순식간에 지나가버렸지만 즐거웠습니다.


22222켑쳐 1등,
그리고 켑쳐 전에 댓글 3개를 달아주신 분은,

치카님이십니다. 축하드려요. 15000원 정도의 책 골라주시고 주소 남겨주세요.

손가락 아픈데도 참여해주신 플레져님을 비롯한 참여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월이네요. 2005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행복한 서재동네를 가꾸어 가기로 해요^^

고맙습니다.

051201ㅂㅊㅁ

 

33333 때에 다시 만나요!


댓글(17)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숨은아이 2005-12-01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오늘 게으름 피웠더니만... ^^ 축하합니다 진주님. 축하드려요 치카님.

3822225

진주 2005-12-0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빨리 끝나버렸어요^^

물만두 2005-12-01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 제 목 아픈 건 ㅠ.ㅠ;;; 삐짐~^^

stella.K 2005-12-0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3333땐 3번째 하신 분한테 행운을...물론 진주님 마음이시지만.^^

진주 2005-12-01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의 고견을 참작하여 결정하겠습니다^^

mong 2005-12-01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나 인기서재는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군요 ^^

chika 2005-12-01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하하핫,,, 고맙습니다~ ^^

날개 2005-12-01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잉~ 나 운동하고 왔단 말예요..ㅠ.ㅠ
여하튼 축하드려요~!

sooninara 2005-12-01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도 치카님도 몽땅 축하!!!!!!!!!!!

icaru 2005-12-01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좀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래요...(봉창 뚜들기기...)

가시장미 2005-12-01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3333은 언제 돌아올까요? ㅠ_ㅠ 축하드립니다.. 으흐흣

2005-12-01 14: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5-12-01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잉?? 학교 급식 갔다 왔더니 이벤트가!!!

보물창고 2005-12-01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가 해서 이제야 들어와봤네요.. 이케도 하는 구나.. 넘 잼있어요..
다음엔 저도 도전을!!

진주 2005-12-02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급식 다녀오셨군요^^ 아까워라...33333에....^^;
깡지님, 그럼요~~알라딘 서재동네가 은근히 재미있는 일 많아요. 흐흐..담엔 님에게는 미리 초대라도 하고 할게요^^
별님, 에고..오늘은 또 김장을 했더랬습니다. 에고데고..힘드러....고마워요.

chika 2005-12-02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장하셨군요. 힘드셨겠지만,,, 전 옆에서 겉저리 먹고 싶어요..;;;

천천히 보내셔도 되고요,,, 택배 말고 꼭 발송방법에 '우편등기'를 클릭해주세요 ^^

2005-12-03 16: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2222가 얼마 안 남았네요. 
켑쳐 이벤트로 조촐하게,1등에게 기념품을 드릴게요. 얼른 오세요^^

참. 약간의 조건이 있어요. 켑처 전에 최소한 댓글 3개 이상은 다신 분에게 해당됩니다. 그럼, 재밌게 놀아볼까요? 불시에 하는 이벤트에 과연 몇 사람이 참여할지 궁금합니다^^

켑쳐는 여기에 달아주세요!!

051201 ㅂㅊㅁ

1122198

 


댓글(88)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미미달 2005-12-01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22222

chika 2005-12-01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핫~!! 축하해요!!!!

반딧불,, 2005-12-01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22222

축하드립니다.


진주 2005-12-01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그새???

미미달 2005-12-0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진주님 안냐세염. 댓글 3개 달라고 했는데 갑작스레 이렇게 되었네요 ;
흐흐 죄송;;

stella.K 2005-12-0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봐요. 난 안된다고 했잖아요. 흐흑~치카님한테 뺐겼따!

비로그인 2005-12-0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22222

반딧불,, 2005-12-0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전화 받느라 놓쳤어요.
치카님 추카추카드려요^^

chika 2005-12-0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 떠들고 있다는 느낌이...느낌이 아니라 저 결정적인 순간에 저 혼자 있었나봐요. 제가 1등, 맞는거예요? ;;;;;;;;;
키키키~ 이제 뽀대나게 자랑질하며 서재질하면 되나요? ^^;;;;;

반딧불,, 2005-12-01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켈리님 ㅎㅎㅎ
에디터쓰기 눌러서 부치면 되는데요.
아직도 사악모드시던데??

비로그인 2005-12-01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치카님이 우려 하던바.전화가 한통 걸려와서....
어쨌든 축하드려요.

물만두 2005-12-01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22222

화장실 간새에 ㅠ.ㅠ

아니 화장실을 가면 좀 기다려줘야지.

사람들 너무하네 ㅠ.ㅠ

진주 언니 축하드려요~


이네파벨 2005-12-0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혹시...저...인가요?

3522222

(캡쳐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엉엉...암튼 왼편에 저렇게 나와있구만요...
todayl: 35 total 22222)

반딧불,, 2005-12-0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진주님, 즐찾을 과소평가하셨군요.

조선인 2005-12-0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궁, 캡처가 그새 지났을까요?

물만두 2005-12-0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스텔라님 축하드려요~ 왠일이랴~ 스텔라님 마법풀린겨~ 그나저나 나 화장실 간 새 들어온 사람들 색출 들어갑니다~ ㅠ.ㅠ

조선인 2005-12-0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22222

이네파벨 2005-12-0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아닌가보군요...(챙피...도망...=3=3=3)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카운트될 수 있나봐요~~~ ^0^

조선인 2005-12-0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역시 지났군요. *^^*

반딧불,, 2005-12-0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 떠들기는 저군요. 외로버라.
인사 나눌 틈도 없군요.
축하드리옵니다. 지금 전 손님이 오신다네요. 나가옵니다...

물만두 2005-12-01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스텔라님 아니고 치카다~ 치카 축하해! 에헤라디여~가 아니고 자기가 사람 불렀지. 나 화장실 간새에... 주겄으=3=3=3

stella.K 2005-12-0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마법은 그대가 걸린것 같구랴!
사실은 2의 숫자에 운명을 거셔야 하는데 진주님께선 캡처는 22222이고 당첨은 1등에게 주신다는군요. 흐흑~서러워라ㅜ.ㅜ

진주 2005-12-0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반딧불,, 2005-12-01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도 12월 한달 내내 복많이 받으세요.

플레져 2005-12-01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22222

플레져 2005-12-01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축하해요... 저는 숫자 중에서 2를 제일 좋아해요.

진주 2005-12-01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고마워요..
이네파벨님...켈님은...켑쳐 방법을 모르셨군요...에고..

진주 2005-12-01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고마워요 플레져님, 아픈 손가락으로도 열심히 잡아주셨네요..
모든 분들께 선물을 드려야 하는데.......이거 참.....

panda78 2005-12-0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922226

앗, 늦었다.

그래도 22222힛 축하드려요, 진주님,  ^^;;


진주 2005-12-01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지각대장 같아요 판다님,,,아구 구여워라~~~~

라주미힌 2005-12-0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122228

 

읍.. 너무 늦어버렸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ㅎㅎ


진주 2005-12-0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라주미힌님 고마워요^^ 지각대장 판다님이랑 옆에 나란히 앉으셔야 겟어요 ㅋㅋ

mong 2005-12-0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밥먹고 온새에 ^^

축하드려요 진주님

4222229


진주 2005-12-01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이런 긴급 상황에 밥을 드시다니, 보통 여유가 아니십니다..
금새 끝나버렸어요..

검둥개 2005-12-01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역쉬 늦었습니다. 그렇지만 60을 대신 잡았어요. 축하드려요!!!

^___________^

6022247


sooninara 2005-12-01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전에 공부 다녀 왔더니 벌써 지났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실비 2005-12-01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쉽다... 짐 봤어요.... 하여튼 축하드려요^^

이매지 2005-12-01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금 봤네요^-^ 진주님 22222 힛 축하드려요^-^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엄마가 사라졌다 나를 찾아가는 징검다리 소설 13
수 코벳 지음, 고정아 옮김 / 생각과느낌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왜, 누구라도 그러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똑딱거리는 시계바늘에 쫒기는 일상은 다람쥐 쳇바퀴처럼 반복되고, 피곤에 늘어진 몸을 이 악물고 달려들지만 일감이 쌓이는 속도는 도무지 따라잡을 수 없고요, 군상들 속에 부대껴 누더기가 다 된 마음을 바닷바람이라도 휑하니 쐬고 싶기야 굴뚝같은데 껌같이 달라붙은 가족들 때문에 한 눈 팔 수 없는 딱 그 즈음, 세상이 내 실력을 조금은 인정해주기도 하는 것 같으나 하얗게 밤을 지새운 열정에 비하면 코딱지보다 더 작아요. 언제쯤이면 편안하고 만족스런 날이 올까요. 까치발을 들고 내다봐도 앞에 펼쳐진 날은 고되고 버겁기만 해요.


딱, 그럴 때, 유년시절이 막 그리워지잖아요?

평안하고 포근했던, 아무 시름없던 엄마 품속..... 마흔 즈음의 여자라면 누구라도, 남편이고 자식이고 일이고 다 때려치우고 철없던 유년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거잖아요.

책 속의 여자 버나뎃도 그랬어요. 그녀는 한 남자의 아내이며 세 아이의 엄마, 그리고 신문사 기자로서 재택근무를 해요. 한국여자들만 그런 줄 알았더니 수퍼우먼이 되어야 하는 주부의 사정은 국가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네요. 그 즈음 그녀가 더 힘들었던 건, 얼마 전에 어머니를 여의었기 때문이기도 해요. 아무리 힘들어도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밥 한 그릇 뚝딱 먹고 나면 위로받는 게 우리들인데, 쯔쯔... 이렇게 열악한 틈바구니에서 마흔 번째의 생일을 앞두고 그녀도 우리처럼 맥없이 중얼거렸던 것뿐이었어요. 엄마 곁에 있고 싶다고요.


아일랜드 출신 작가 ‘수 코벳’은 아일랜드의 신비로운 설화들을 이용하여 다시는 볼 수 없었던 어머니 곁으로, 또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유년기로 버나뎃(과 함께 우리도)을 데려다 주면서 상상의 공간을 열어요. 열두 살 시절, 여러분들은 어땠나요? 후훗, 제게도 아련한 추억이 깃든 시절이군요. 아, 정말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버나뎃에게 큰아들 패트릭이 있듯이 제게도 큰아들 윤이가 있어요. 책은 중학생 아이들 눈높이라  단숨에 읽도록 쉬우면서 구성이 흥미로운데요(현재와 과거가 교묘하게 겹쳐지고, 추리적이고 모험적인 내용, 그러면서도 현대의 아이들을 겨냥한 현실감각도 잃지 않아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책이 배달 온 때가 시험 기간이라서 녀석은 사흘에 걸쳐 틈틈이 읽더군요. 그러다보니 아들과 제가 책갈피 두 개를 꽂고 번갈아가며 읽었답니다. 마치 본문이 엄마와 아들의 관점에서 번갈아가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 처럼요.


처음에 작가는 엄마 "버나뎃"을 주인공으로 초안을 잡았는데 이것을 문학지도 교수님의 요청에 따라 아들의 관점으로 재구성하여 아들 “패트릭”편이 삽입된 것이라고 해요. 그리하여 이 책이 청소년도서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이지요. 눈치를 보니 우리 아들도 가슴에 느끼는 것이 많은가 보아요. 한창 친구 좋아할 시기이다보니 자연, 가족을 소홀히 하고 부모님(특히 엄마)에 대해 반항심이 많이 생길 시기잖아요. 시기적절하게 가족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고취시켜, 가정 안에서도 한 사람의 몫을 어엿하게 감당하려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도와줘요.


우리 아들의 관점에서 감상을 쓰자면 패트릭의 이야기가 주축이 되겠지만, 그건 아들 몫으로 남겨두고 저는 엄마 버나뎃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래요(요즘 독후감상문 숙제를 더러 베껴내는 학생들도 있고 하니^^;). 책을 덮고 나서, 제 자신에게 물었죠. 열두 살로 돌아간다면 버나뎃처럼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현재공간(40살)으로 돌아오기 위해 기를 쓰고 노력하겠느냐고요? 40년 가까운 세월 속의 후회스러웠던 부분을 다시 무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도 불구하고 저 역시 지금으로 돌아오고 싶어 환장한다는 말이 정답이에요. 주부된 여자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사는 게 정신없이 고달파서 맘속으로 ‘나 돌아갈래!’를 외치는 주부들과,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족(엄마)를 이해하는 마음 한 자락이 넓어지고 싶은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라도 이 책이 재미있을 거예요. /051128ㅂㅊㅁ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진주 2005-11-27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뿔싸~ 제가 일등을 놓쳤군요~ 새벽별을 보며님께서 먼저 리뷰를 올리셨네요^^
에구..작은별이가 돌볼 동생이 없다는 게 좀 아쉽네요.
우린 모든 정황이 우리집이랑 똑떨어져서..우리 큰아들도 집안일을 많이 해야하거든요. 동생 숙제봐주기부터....책 읽더니 조금 달라진 점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집안일을 감당하는 거예요. 짜식이..엄마를 좀 이해해 주네요..으흑.고마운 것..용돈을 듬뿍 주마!

mong 2005-11-27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윤이의 감상문도 궁금해 지는데요?
책갈피 두개를 꽂고 읽는 책이라~
새벽별님에 이은 진주님의 리뷰도
가슴에 지잉-하고 와 닿아요
(좋은 리뷰를 읽고 이 무슨 만화스러운 댓글인가?ㅎㅎ)

아영엄마 2005-11-27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신청할까 하던 책인데 님의 리뷰 읽는 것으로 대신하렵니다. ^^

날개 2005-11-27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고 싶어라~ 보관함으로 쓩~^^

진주 2005-11-27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윤이가 과연 쓸런지.....ㅡ,.ㅡ
아영엄마님, 언젠가 아영이가 자라면 이 책이 필요한 날이 올지도 몰라요^^
날개님, 앗..효주!

하늘바람 2005-11-28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두 친구 이야기가 리뷰대상자로 되었을 대 이 책도 너무 아쉬웠어요. 음 어여 봐야겠네요

blowup 2005-11-28 0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 님의 이런 리뷰. 진짜 맛나요.

진주 2005-11-2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전 두 친구 이야기가 궁금했어요. 슬픈 이야기라고 해서..^^
나무님, 페이퍼같은 리뷰죠? ㅋㅋ
 
 전출처 : 설박사 > [의겸] 진주님 감사합니다.



진주님,감사합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보내주신 책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의겸이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선물 포장이 신기하고 예뻤는지 이리저리 한참을 살펴보더라고요. 물론 책선택의 탁월함은 말할 것도 없죠.

작년에는 의겸이 첫돌이어서 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 생일에는 가족 외에는 진주님 선물이 유일하네요. 선물을 받으니까 진주님이 정말 의겸이 이모처럼 느껴집니다. 

저한테야 진주님이 늘 고마운 분이셨는데, 이젠 의겸이도 진주님께 사랑의 빚을 지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새벽형 크리스천 - 아침형 인간을 넘어서는
문봉주 지음 / 두란노 / 2004년 1월
품절


그런데 말씀만 계속 듣고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 자동차 위에 앉아서 핸들만 틀고 있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사랑이 없고 가장 이기적이며 손해 볼 짓은 절대 안 하는 사람이다.-213쪽

Worship은 Worth와 ship이 합해진 것, 즉 가치를 창조하는 행위를 뜻한다. 새벽마다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과 주일날 하루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의 결과가 어떻게 비교가 되겠는가. 하루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고 시작한는 사람과 주일에만 나와서 예배의 형식만을 갖추는 사람이 맺는 삶의 열매는 확연히 다르다. -220쪽


댓글(4)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05-11-22 21: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5-11-2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닙니다..저도 꾸벅꾸벅 졸다가 오는 날도 많은 걸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소금아지매 2005-12-15 0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으론 아가씨같은..저는 믿음생활을 한지 고작4년차..새벽기도 어렵더군요,,갠적사정으로 주일에만 교회를 가고 있어서..새벽에라도..하지만 맘처럼 잘 안되서.,.항상 부담...

진주 2005-12-15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금아지매님 반갑습니다^^
현대인 문화에선 새벽기도가기가 힘든게 맞아요. 저는 새벽기도를 안 가던 어렸을 적부터 새벽에 잘 일어나던 사람이라 별로 힘 안 들이고 나갈 수 있었거든요. 제가 새벽기도 시작한지는 올해로 19년째네요^^ (으허~벌써?) 그런데도, 늦게 잔 다음날이나, 과로한 다음날은 억지로 일어나고..가서도 졸 때도 있고...또 아프다고 빼먹기도 하고...이런저런거 다빼고나면... 만족할 만큼 정착된 건 아니예요...
새벽기도 힘든데...맘에 부담갖진 마시고..그냥 도전만 받으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