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설박사 > [의겸] 진주님 감사합니다.



진주님,감사합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보내주신 책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의겸이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선물 포장이 신기하고 예뻤는지 이리저리 한참을 살펴보더라고요. 물론 책선택의 탁월함은 말할 것도 없죠.

작년에는 의겸이 첫돌이어서 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 생일에는 가족 외에는 진주님 선물이 유일하네요. 선물을 받으니까 진주님이 정말 의겸이 이모처럼 느껴집니다. 

저한테야 진주님이 늘 고마운 분이셨는데, 이젠 의겸이도 진주님께 사랑의 빚을 지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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