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형 크리스천 - 아침형 인간을 넘어서는
문봉주 지음 / 두란노 / 2004년 1월
품절


그런데 말씀만 계속 듣고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 자동차 위에 앉아서 핸들만 틀고 있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사랑이 없고 가장 이기적이며 손해 볼 짓은 절대 안 하는 사람이다.-213쪽

Worship은 Worth와 ship이 합해진 것, 즉 가치를 창조하는 행위를 뜻한다. 새벽마다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과 주일날 하루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의 결과가 어떻게 비교가 되겠는가. 하루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고 시작한는 사람과 주일에만 나와서 예배의 형식만을 갖추는 사람이 맺는 삶의 열매는 확연히 다르다. -2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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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21: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5-11-2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닙니다..저도 꾸벅꾸벅 졸다가 오는 날도 많은 걸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소금아지매 2005-12-15 0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으론 아가씨같은..저는 믿음생활을 한지 고작4년차..새벽기도 어렵더군요,,갠적사정으로 주일에만 교회를 가고 있어서..새벽에라도..하지만 맘처럼 잘 안되서.,.항상 부담...

진주 2005-12-15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금아지매님 반갑습니다^^
현대인 문화에선 새벽기도가기가 힘든게 맞아요. 저는 새벽기도를 안 가던 어렸을 적부터 새벽에 잘 일어나던 사람이라 별로 힘 안 들이고 나갈 수 있었거든요. 제가 새벽기도 시작한지는 올해로 19년째네요^^ (으허~벌써?) 그런데도, 늦게 잔 다음날이나, 과로한 다음날은 억지로 일어나고..가서도 졸 때도 있고...또 아프다고 빼먹기도 하고...이런저런거 다빼고나면... 만족할 만큼 정착된 건 아니예요...
새벽기도 힘든데...맘에 부담갖진 마시고..그냥 도전만 받으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