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혜덕화 2017-05-23  

진주님. 그냥 불러 봅니다. 잘 지내시나요?

 
 
 


설박사 2012-04-26  

안녕하세요. 진주님. 


설박사입니다. ^^ 


사실 엄청나게 바빴던 것은 아닌데 그저 마음에 여유가 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앞가림하느라 힘들었지요. 그래도 시간이 영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그게 그저 마음처럼 되지 않았네요. 그래서 사람들과 잘 "소통"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알라딘 서재에 최근에 다른 사람 서재에 남긴 댓글이나 글을 보니 2009년도 진주님께 남긴 글이 최근이더라고요. 그러니 한 3년 동안 제 서재에만 쳐박혀 있었네요. 제 서재에도 그리 자주 가지는 못했고요. 


앞으로는 진주님 서재에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글이 참 두서 없네요.


요점은...


"우리 친하게 지내요"

 
 
 


ceylontea 2012-03-20  

진주님.. 안녕하세요?

 

봄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많이 추워요...

꽃샘추위.. 정말 맞나봐요..

 

항상 제 빈서재 찾아와 주셔서.. 오늘은 제가 왔어요~~~!! ^^

 

봄이라도 아직 추우니.. 옷 넘 얇게 입지 마시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진주 2012-04-26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앜..이뿐 실론티님~^^
이번 겨울은 무슨 미련이 많은지 꼬리가 그렇게나 길더군요.
그러더니 어제는 너무 더웠어요. 한국에 봄이 실종된게 아닐까요?
저는 하는 일이 바빠서 서재는 통 들여다 볼 짬이 없었어요.
핑계겠지만요..^^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서로 안부 전하면 좋죠, 뭐^^
아기들도 감기 안 걸리고 잘 있는지 후딱 실론티님 서재로 넘어가볼게요^^
 


열매 2012-02-16  

반가운 마음에...

 

저도 방명록을 쓰러왔어요. ^0^

 

최근에, 화재의 서재글에서 진주님의 글을 보고 몇 번 들러서 글도 읽고 구경하고 갔거든요. 그런데 정작 흔적은 남기지 않고~ 눈팅만 하다 가곤 했는데, 이렇게 먼저 즐겨찾기 해주시니 감사해요. 제 서재는 '풍성'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간이랍니다.ㅋㅋ 진주님 서재에 들어와보니 활기가 넘쳐나는 것 같아요. 글 읽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많은 알라디너 분들이 댓글도 달아주니 소통하는 공간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저는 아직 홀로 끄적거리는 중인데 말예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서 구경하고 갈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진주 2020-03-15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가워요^^ 제 서재는 그리 활기 넘치는 곳은 아니예요^^;
다만 이 동네 온지가 세월이 좀 되서 그래요. 꿀이님이 한.. 열 살 쯤 ㅋㅋ
활기찬 서재가 되려면 관심가는 서재를 찾아다니며 글 읽고 댓글 남기며 인사하면 되지요.지금처럼요^^ 홀로 끄적이지 말아요. 여긴 소통의 공간, 사람 사는 동네니까요^^
 


水巖 2012-02-15  

진주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주님 말씀에 그동안 놀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사는 얘기 한 토막 올렸습니다.

가끔 들리겠습니다.

 

 
 
진주 2012-02-16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친구분들과 전시회 다니신 사진도 올려주시고
귀염둥이 진석이 자라는 이야기도 해주세요.
가끔..보다 조금 더 자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