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냥이까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



책 읽는 개죽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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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29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죽이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으흐흐흐 나는 야옹이는 별로. ^-^;;;
이런 서재.........환상이죠. 아흐. 언젠가는 이런 서재 갖을 수 있을까요? ㅠ.ㅠ

BRINY 2005-09-29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나 벽마다 가득찬 책, 높은 천장, 커다란 창문이 이상적인 서재의 조건인가 봅니다.

2005-09-29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큳..이건 서재라기 보다 도서관?^^

瑚璉 2005-09-29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몇 권 안들어 갈 것 같아서 통과~

에이프릴 2005-09-29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런 서재요-

예전에 갖고싶은서재 사진 모아서 붙여봤거든요 ^^a

개인서재나 혹은 개인작업방 있었으면 하는게 작은(?)소망이죠- 으헤헤


Laika 2005-09-29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봐도 부러운 서재 모습입니다.

하치 2005-09-29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상에 독서대가 없으므로 무효! 좀 두꺼운 책들은 그냥 못 보겠어.ㅎㅎ

merryticket 2005-09-29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만의 서재,,꼭 갖고 싶어요..

검둥개 2005-09-29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나. 꿈의 서재로군요. 저 침 흘리고 있어요. @.@

가을산 2005-09-29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은 제 바탕화면이 에이프릴님이 올리신 사진중 첫번째 사진이었어요.
이전에 어느 분의 이미지 사진이었던 것 같은데.... 어항속의 고래님이었나요?
그냥 바탕화면에 켜놓기만 해도 그 서재에 있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 해요. ^^

가을산 2005-09-29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호정무진님이나 바람구두님은 , 2중, 3중 책장으로 해야 할 듯....

마태우스 2005-09-29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환상이군요...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부리의 서재도 좋아요 한번 와보세요
www.aladdin.co.kr/blog/boori

瑚璉 2005-09-29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 님, 자꾸 에러가 나는데요?

물만두 2005-09-29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당^^

인터라겐 2005-09-29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서재 꾸미고 살려면 집이 몇평이 되야 할까요? 으허헉...
아파트에선 저렇게 나오기 힘들겠죠? 역시 주택이 짱인데... 그나 저나 저런 서재 갖고 있는 사람들은 당췌 누구래요?

stella.K 2005-09-29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죽이가 서재에? ㅎㅎ.

2005-09-29 2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nda78 2005-09-29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서재에 글 남겼는데, 보시고 혹시 사정이 안 되심 말씀해 주세요- ^^;;

스텔라님, ㅋㅋ 개죽이 오랜만에 보니까 더 귀엽지 않나요? ^^

인터라겐님, 녜. 저도 모릅니다. ㅋㅋㅋ 한 육십평 되면 가능할까요? 글쎄...

만두 언니, 그죠그죠? 근데 언니 서재도 멋져요. ^^ 읽고 싶은 책이 한 가득..

호정무진님, 쿄쿄쿄- >ㅁ<

마태님, 제대로 보여 주셈!

가을산님, 그러게요. 호정무진님은 진짜로.. 저 서너배는 되어야 지금 있는 책들이라도 한 줄로 꽂으실 듯.. ;;

에이프릴님.. 저도 저 이미지 보고 진짜 홀딱 반했더랬는데.... 저렇게까지는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꿈을 좀 줄였어요.. 근데 진짜 심플 깔끔에 분위기도 좋고 올리신 이미지 최고에요. ^^


panda78 2005-09-29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둥개님, 저도 침 한 바가지 흘렸더랬어요. ^^ 검둥개님 서재는 어떤지 궁금하옵니다아-

올리브님, 그죠오- 올리브님은 가능하실 듯 한데...

왕- ㅎㅎ 나는 똑바로 앉아서 책 안 보니까 독서대 없어도 됨. ^^ (사실은 저 꽃뒤에 보이는 것이 독서대.. ㅋㅋ)

라이카님, 그죠. 멋진 서재 사진은 볼 때마다 한숨만 폭폭 나와요. ^^;;

호정무진님, 사실 저 방이 무지하게 길쭉하다면 어쩌시겠어요. ㅋㅋ 보이는 것만으로는 호정무진님 책 다 꽂기엔 택도 없긴 하죠.. ;;;

참나님, 집안의 도서관.. ^^

브라이니님, 그러게요. 그 세 가지가 다 갖춰진 사진을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 것이.. ^^ 특히 천정까지 꽉 찬 책장이 필수죠. ^^

별 언니- 오호- 그렇단 말씀? 감사합니다! 와락! ^ㅂ^

가시장미- ㅎㅎ 나도 개죽이 만져보고 싶어 죽갔어- 부들부들부들부들할 거 같아. ^^ 예전엔 냥이 안 좋아했는데 점점 좋아지더라. ^^ 아기 냥이는 특히 귀여워-

검은비님, 그죠그죠 좋죠-! ^^


비로그인 2005-09-30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저도 놀러 왔습니다!
제가 아는 언니는 집에 만화가 한쪽 온 벽면에 가득 꽃혀있는 만화방이 있었드랬습니다. (얼마나 부러웠는지) 아이를 낳고는 재울 데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만화방 한 가운데에 침대를 놓고...

panda78 2005-10-01 0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집 안의 만화방! >ㅂ< 부러워요!!!!!

모1 2005-10-02 0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거창하진 않아요...저만 한 3평정도되는 서재만 있어도 좋을듯..
 

 

여러분, '모든 인류는 평등하다'라는 명제를 믿고 계십니까...?

세상에는 아무리 부정할래도 부정할 수 없는 진리라는 게 있는 법입니다.

한 예로...흑인도 인간으로서 평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에 대한 반박입니다.

현재 흑인들의 본고장인 아프리카는 그 정치, 경제, 사회의 혼란됨에 있어서는 말할 것도 없고,

흑인 등 여러 유색 인종의 혼혈이 거듭된 라틴 아메리카 또한 경제난과 범죄가 극성입니다.

북미 지역을 볼까요? 그 곳의 게르만인(?@ㅁ@;; 갸웃..)들은 수십년전만 하더라도 흑인에 대한 지배권을

완고히 하고 있었습니다. 사회, 문화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더러운 흑인들의 사회 운동으로 인하여 이 지배 구조가 무너졌고, 지금의 북미는 어떻습니까...?

온갖 잔악한 범죄가 듫끓고, 문화에 있어서도 그 문란함이 매우 심하지 않습니까...?



그 흑인들과도 같은 더럽고 열등하며 저급하고 사악한 존재가 바로 우리의 곁에 있으니,

바로 일본인입니다.

일본인은 인류 사회에서 마치 쥐 같은 존재로, 그들의 엄청난 정치, 경제, 문화, 군사력을 이용하여

전 세계를 오염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난 전쟁 당시 한 바를 보십시오. 실로 인간이라고는 할 수 없는 추악한 짓 뿐입니다.

이제, 게르만인에 의해 견제되어(???) 정치, 군사적으로 세계를 지배할 힘을 잃어버린 일본인은

경제적으로써, 이어서는 문화적으로써 이 세계 안에 자신들만의 천년 제국을 건설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어머니를, 오빠가 여동생을 따먹고, 딸이 아버지를 까는 그들의 짐승같은 사회상은

이제 만화와 애니라는 매체로써 우리 순선한 한국인의 정신(???)에 침투해 오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광복절 무렵에 코스프레인지 뭔지를 하는 인간 쓰레기 사회 부적응자를 양산해 낸 것입니다.

여러분, 이대로 보고만 있을 것입니까?!

우리는 늦기 전에 이러한 문화적 혼혈 현상을 타파해야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기를 스스로 거부하고 저열한 일본인, 그리고 흑인의 문화를 따르는

비생산적인 쓰레기 사회 부적응자들을 응징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그들은 또 개개인의 자유니, 모든 인류는 평등하다느니 하는

순전히 뻔뻔스런 흑인적 논리를 내세울 것입니다.

개인이 있기 전에 먼저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으며 사회가 있습니다!!

국가와 민족을 붕괴시키고자 하는 이 더러운 비생산적 개인주의 쓰레기들을 방법합시다!!



이 세계에서 좋은 인종이 아닌 자는 모두 폐물입니다.

그리고 그 인종의 문화를 따르는 자들 또한 더러운 폐물에 불과합니다.

코스플레이어인지 뭔지, 신체상의 특징으로는 한국인에 속할지 모르나,

이미 그들의 정신과 영혼은 저열한 야마토 족속입니다.

그들에게는 세계 제 1의 민족(????)으로서 살아갈 자격이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한국인이라면 저와 뜻을 같이하여 주십시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문화의 생존을 위한 투쟁입니다.

반만 년간 위대한 단결력과 문화를 유지해 왔던 우리 한민족이

이제 와서 저열한 인종, 그리고 그 문화에 의해 더럽혀지는 것을 보고만 있는다면

그건 민족, 우리의 조상,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한 죄악이자 포기입니다.

 

 

이런 코미디를 또 어디서 볼 수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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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겜보이 2005-09-28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Y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또 있네. ㅋㅋ

마태우스 2005-09-28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소를 예상했지만 쓴웃음에 그쳤습니다. 으음... 또라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떠오릅니다.

panda78 2005-09-28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북미의 게르만 족! 이거 진짜 웃기잖아요... ㅎㅎㅎㅎ

panda78 2005-09-28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Y가 누구지..?

라주미힌 2005-09-28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엉성한 파시스트 같은데욤 ㅎㅎㅎ.

urblue 2005-09-28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친...

panda78 2005-09-28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나는 이니셜이 다르길래... 끝자인가? ^^ 걔네들이야 원래 그런 인종이고.. ㅎㅎ

2005-09-28 23: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돌이 2005-09-28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미친... 하고 웃고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anda78 2005-09-28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별 언니- 반가워요! ^^ 저도 안 할래요. 글쓴이를 북미로 보내주고 싶어요. ㅎㅎ

panda78 2005-09-28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요! ㅋㅋㅋ 가서 북미의 게르만인 맛을 좀 봐야...

하치 2005-09-29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딩이 방학때 쓴 거라고 하면...초딩에 대한 모욕이 되겠군.-_-;;;
 

 

며칠 전에 주문한 책들을 오늘 받았습니다. 
그 중 한 권이 여러 알라디너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카사노바는 책을 더 사랑했다 인데요.

확인도 안 하고 주문했는데 이게 열린책들에서 나온 책이더라구요.

저는 열린책들 특유의 글자 진하고 빽빽한 편집을 너무 싫어해서 좋아하는 책이 열린책들에서 나오면 눈물을 머금고 안 사는데

이 책은 소설이 아니라서 그런가, 책 사이즈 크고 폰트도 다르더군요.  ^ㅁ^ 와-

웬일로 열린책들에서 낸 책의 편집이 마음에 다 드는지! 
자간과 여백도 적당하고 글자 크기도 딱 좋아서 마음에 쏙 듭니다.
중간중간에 표지와 같은 느낌의 삽화도 들어 있네요. 의외..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큰 글자로 바꾸면 600페이지 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휘휘 넘기면서 보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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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2005-09-28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입니다...흐흐
열린책들 맘에 안들었는데
이책은 디자인도 그렇고 편집도 맘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작가가 글쓰는게 장난이 아니죠? 므흣

바람돌이 2005-09-2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 기다릴게요. 관심은 가는데 덥석 손은 안가서.... ^^

라주미힌 2005-09-28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읏... 나도 질러야겠다.

panda78 2005-09-28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잘생긴 라주미힌님, 사세요 사세요-

바람돌이님- 밑줄긋기라도 괜찮으시다면 올릴게요. ^^

몽님, 그러게요- 유머가 꽤.. ㅎㅎ

페일레스 2005-09-29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밑줄긋기 말고 리뷰 읽고 싶어요! 리뷰 리뷰! ㅎㅎ

바람돌이 2005-09-29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리뷰...리뷰 올리세요. ^^

인터라겐 2005-09-29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열린책들 출판사 싫어 하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도 싫어해요.. 바우돌리노는 정말 최악이었다는 기억만...가능하면 열린책들에서 나오는건 자제한다죠...
ㅎㅎ 책 페이퍼 올라오는게 무서워 지기 시작합니다. 속도가 안따라가 주니...

인터라겐 2005-09-29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그나 저나 책값이 장난 아니네요... 눈 튀어 나오고 있어요... 무슨 책인데 보통책의 2배일까요????/

모1 2005-09-3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유명한 카사노바말인가요? 말년에 도서관인가에서 책 필사하면서 연구에 몰두했다고 하던데..

panda78 2005-09-30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유명한 카사노바 맞습니다. 카사노바 이야기는 쪼끔밖에 안 나오지만요. ^^;

인터라겐님... 요즘엔 책 값이 워낙 비싸서.. 근데 이게 좀 많이 비싸긴 하죠... ? 삽화빼고 반양장으로 만들어서 반값에 팔아주면 좋을 텐데.. ;;

바람돌이님, 페일레스님, 흠흠.. 리뷰라 해 봤자... - _ -;;; 재밌어요! 이렇게 밖에 못 쓰는 저한테.. ;; 밑줄긋기 공들여 올리는 걸로 봐 주세요- 녜? =3=3=3

상복의랑데뷰 2005-10-06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반대시네요 ^^. 저는 열린책들의 진하고 빡빡한 편집을 좋아합니다~^^

panda78 2005-10-06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간 좁은 건 좋은데요.. ^^;; 폰트랑 책 사이즈가 마음에 안 들어요.
 



Frederick Carl Frieseke

 

--- 크게 보면 더 좋은데.. ^^;; 꾹 누르셔서 크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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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8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당^^ 내가 이런 포즈가 하고 싶다는 거 아니겠남^^;;;

panda78 2005-09-28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생긴 침대의자만 있으면 가능하실 거에요, 만두 언니!
제가 로또 되면 꼭 하나.. ^^;;;

mong 2005-09-28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수퍼겜보이 2005-09-28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집에 걸어놓고 싶다. 음.. 그런데 밤에 물 마시러 나오다가 깜짝 놀래려나? 인물이 들어 있는 건 그게 좀 걸려요.

panda78 2005-09-28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 헤헤-

흰돌, 음.. 풍수상으로는 인물화 집에 걸어 두는 게 안 좋다고 하더라. 그리고 이 그림은 걸어 두기엔 좀 너무 허옇지 않소? ^^;;;;

수퍼겜보이 2005-09-28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물화는 그림에서 사람이 기어나올 것 같아 무서워...

panda78 2005-09-28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어나올 것 같지는 않은데... 계속 보고 있으면 눈을 깜박일까봐 무서워. ㅎㅎㅎ

수퍼겜보이 2005-09-28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켁! -_- 너무 무섭다.

바람돌이 2005-09-28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나도 저런 집에서 저런 옷 입고 햇빛 받으며 누워있고 싶어요. ^^

panda78 2005-09-28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

마태우스 2005-09-29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진실게임의 허리모델이 저런 포즈로 TV 본다고하던데...
 

올 여름 무지하게 궁금해 했던 마일리지 4990원의 비밀은

"할인경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7월 1일부터 소액 상품의 경품 규모를 3000원에서 5000원으로 늘릴 수 있게 허용하고"

였다.  ^^

 

음.. 혹시 저만 궁금해 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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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9-28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저도 궁금했어요. ^^

물만두 2005-09-28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부리 2005-09-28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4990 자체를 몰랐어요. 호호.

panda78 2005-09-28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부리님은 대주주가 아니라서 그래요. 마태님이 추진하신 이벤트였거든요. ^^

만두 언니, 바람돌이님, 휴우- ^ㅂ^;; 저만 궁금해 했던 거 아니군요.. 다행..

날개 2005-09-28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끝에 90원 붙는것들이 하도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어요..^^;;;

mong 2005-09-28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그런 깊은 뜻이~~
(아무 생각 없는 몽 ㅎㅎ)

merryticket 2005-09-28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예 몰랐어요...

비로그인 2005-09-28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깊은 사연(?)이..;;

비로그인 2005-09-29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일리지 어찌 쓰는건지. 모르겠어요. ^-^;;;;

모1 2005-09-3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게 있는지도..몰랐는데요. 그러게 마일리지 많이 주기도 하나보군요.

이매지 2005-09-30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래서 그랬던 거였군요. 거 참. 요새는 인터넷 서점끼리도 경쟁이 붙어서 이러다 망하면 어쩌나 싶어지기도 해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