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41 - 선전포고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6월
구판절판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외톨박이란,

절대로

없어!!!

달려! 로빈!
뒤돌아보지 말고!
힘겨울때는... 가르쳐줬지?
이렇게 웃는거다.

데레시시시시!!!

그녀석들과 함께.... 살아가거라!

어딘가의 바다에서 틀림없이 기다릴
동료를 만나러 가거라

널 지켜주는 동료가 나타날거다

만약
정말로
아주 조금만
소망을 말해도 된다면...

나도 함께 바다로 데려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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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41 - 선전포고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6월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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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42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9월
구판절판


역시, 무사, 할리가 만무하다고 외치고 있지만 루피 해적단은 전원 무사... 태평...앗, 전원 무사! 하다.

42권은 로빈의 이야기에 이은 그들의 결투, 이야기이다.
로빈을 구하기 위해 cp9과 일대일 - 아, 혹은 이대이 결투를 하는 그들.

'전원, 죽어도 이겨!!'야 하는 사명을 갖고 로빈을 향해 달려간다.

물론, 2대2 결투란... 언제나 다정한(^^;;;) 우솝과 조로.
아차, 저격왕과 조로. ㅋ

어쨌거나 이들의 결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는 시점에서 43권을 기다려야 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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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20-11-01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최소한 42권까지는 읽음 인증
 
SPEED 더 좀비스 시리즈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2월
구판절판


"원래부터 신호란 놈은 누군가 조작한 게 아닐까?
어쨌든 나는 내 머리로 생각하고, 눈으로 확인하고, 앞으로 나아가. 다른 차에 부딪힐 가능성도, 사람을 칠 가능성도 없다는 판단이 섰으니까. 그렇지만 대개 놈들은 그 장면에서도 신호가 파랑으로 바뀔 때까지 기다려. 그게 세상에서 말하는 상식이고, 백퍼센트 안전을 보장받는 일이고, 또 신호를 무시한다고 누군가에게 비난받지 않을테니까. 요컨데, 신호가 바뀔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귀찮지 않고 편한 거야.
..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건 신호기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엇이야... 자신들의 눈과 머리로 올바르다고 판단하면 빨간 신호라도 그냥 건너. 너는 어떡할거야?"
-181쪽

너, <빌리 엘리어트>라는 영화봤니?
그 영화 말이야, 간단히 말하면 영국의 가난한 노동자 계급 남자애가 발레리나가 되려 하는 이야긴데, 주인공 남자애가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뛰고 돌고 그래. 왠지 알아?
도약은 자신이 있는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야. 발레의 도약도 마찬가지지. 그걸 주테라고 하던가?
발레의 주테도 그래. 옛날 유럽은 철저한 계급사회였으니까. 전통이니 인습이니 인간을 구속하는 중력이 너무 셌기 때문에 발레리나가 그 중력을 벗어나 얼마나 높이 뛰어오를 수 있는가를 보고 관객은 감동하는 거야.
.... 언젠가 너의 주테를 보여줘"-188쪽

"오카모토는 올바른 일을 하려고 하잖아? 우리는 아직 어떻게 하면 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지 방법은 모르지만,일단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볼 생각이야. 영문을 알 수 없는 힘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그것 때문에 험한 꼴을 당해도 좋아. 부서진 세계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것보다는 나을테니까."
내 귀에 미나가타의 말이 애절하게 울려왔다. 미나가타는 이 세계에 넘쳐나는 부조리와 불공평에 대항해 있는 힘을 다해 대결하고 싸우려 하는 것이다. 그것이 설령 승산없는 싸움이라 해도, 작은 힘을 모아 함께 대결하다가 상처를 입어도 늠름한 미소를 머금을 것이다. ...-192쪽

하늘을 날려다가 몇 번이나 추락하고, 누군가에게 날개를 잡히기도 하고, 그럴 때마다 조금씩 강해져서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에 가까워져 가는 거야."
아기 어머니는 일단 거기서 말을 끊었다가 두 손을 날개처럼 펼치며 말을 이었다.
"가나코 짱도 조금씩 강해져서 그애들이 있는 세계로 날아가 같이 놀아봐. 정말 즐거울 거야"-2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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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님 이벤트를 맞이하야
올해 다녀본 곳들(별 데도 아니어요. 산청이나 월출산 같은 곳...)을 죽 정리해볼까 했는데,
어제 오늘 진득하게 사진을 정리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도 이벤트 포기는 안 될 일! (불끈)
9월 부산 출장 길에 해운대 바다를 보러 갔어요.
치카님은 늘 바다 가까이에 계시지만, 해운대 바다는 또 다르지 않을까 하여...



돌돌돌돌 다가와 맨발을 스치고 물러서는 파도 거품이 보드랍고 따스했어요.

중간에 꺅~ 하고 나는 비명 소리는
휴대폰 동영상 찍느라 파도 피할 생각도 못 하다가
파도가 바지를 적셔버리는 바람에 제 입에서 튀어나온 소리입니다. ㅎㅎㅎ

혹시 또 까만 상자만 뜨면 여기로 ☞ http://blog.daum.net/cisoo/7868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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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2006-10-30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런데 소리가 안 난다. 이유가 뭘까? -.-

chika 2006-10-3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ㄲ ㅑ ~ 소리를 듣고 싶은데.. 제게는 까만 네모가 그냥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누만요. ^^;;
상상여행, 이라 하죠. 머. ㅎㅎㅎㅎ

가랑비 2006-10-30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 어째 이런 일이... 으허~ 다시 연결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