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아는 실체가 많아지는 것도 이곳을 꺼리게 되는 이유가 되고 있는데....
무능한 상사 - 무능,이라는 표현에는 능력이 없음,을 얘기하는 것 같지만 그 '능력'이라는 것을 어떻게 보느냐는 좀 더 세밀하게 말해야하겠지만 지금 그것을 명확하게 언급할만큼 정신이 있는 것은 아니고.
아무튼.
아침부터 기분나쁘고 화가나는 일에 대해 뭐라.... 적어놓고 싶었는데.
잊어버리고 있던 일이 생각났다.
아, 일해야지.
월급을 받으니 돈 받는 만큼은 일을 해야하고, 그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해야하는 내 일은 해야지...
하... 쉽지않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