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태그를 봤더니 요리 나온다. (아, 요리, 나온단 소리에 왜 배가 고파지냐)
왼쪽 구석탱이에 보면 실체를 볼 수 있다.
태그가 지멋대로 순서를 정해 서 있는데 말이 되니까 웃기다.
일기 쓰려고 왔는데.. 귀찮다. 이제 일기는 진짜 일기장에 써야할까보다.
징징거리지도 않고, 영어공부는 말없이 묵묵히 열심히 하기로 하고 (근데, 진짜 왜 '아리랑' 발음은 여전히 나쁜게냐), 책 읽는 시간 좀 줄이고 (줄여서 뭐 하게? 밥 먹게?), 아무튼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이제 7월에 의무방어로 읽을 책이 6권 남았다. 그 중에 재밌을 것 같은 책 4권, 2권은 잘 모르겠군. 중얼중얼....열두시 넘었으니 활기찬 내일을 위해 자야겄다.
오늘 하루, 나쁘진 않았어. 다만 낮잠 자는 걸 까먹었을 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