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봄은 오는가, 이영희 전 유엔특별보고관, 차이나는클라스.

몇년전 로힝야에 대해 처음 들었고.
미얀마가 아닌 버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책을 통해서였다.
책속의 이야기는 정말 옛 이야기라 여겨지고 먼 일처럼 느꼈었는데.
21세기에 여전히.

아웅산 수치 여사에 대한 평가는 모르겠다. 근데 이영희님의 강의는 그녀의 한계와 로힝야에 대한 그녀의 태도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이제 조금씩 미얀마내에서도 로힝야에 대한 사과와 이해를 하고있다고하니.
부디 진정한 평화와 자유와 민주, 평등한 세상을 만나시기를.



현대사에 관심을 가져야겠는데 언젠가부터 나의 안위만 생각하게 된 듯.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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