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자기 삶을 사느라...


아름다운것을 놓친다.

어른들은 자기 삶을 사느라 아름다운것을 놓친다.
이 문장은 테러블에서 인용하 글이지만.
뼈와 테러블은 어느 한 문장만 읽고 이야기하면 안될것같아. .
읽으면 읽을수록 아프다. 너무 아프다.
그런데 그녀는 그 모든것에서 시가 나온다고 해.
시.
그녀가 세상을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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