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지키는 법 - 천재 뇌신경과학자가 알려주는
조나 레러 지음, 박내선 옮김 / 21세기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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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유형의 지배력이 이 책이 그려주듯 그토록 강렬한 것이라면 인간의 일생은 태어나 어떤 유형의 부모를 만나 어떤 사랑을 받았느냐에 달린 것이 아닌가? 이런 회의가 생겼다. ˝사랑은 따스해 보이지만 결국 차가운 선긋기와 다름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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