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모기때문에 잠을 설치다 아침에 잠이들었다
늦었다
딸이.학교에 가야 한다고 했는덕
또
딸은 책때문에 나에게 화를 낸다
내 잘못인가
정말 아침이 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삶에 무게가 점점 무거워
내가 감당하기 힘들정도가 되었다
도망치고 싶은데
남을 이들이
걱정
되어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 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hnine 2019-09-27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도움을 청하세요 . 어디라도요.
 

내가
가진게
없고
잘나지
못한것이
요즘처럼
슬픈적이
없다
그냥
믿었던마음에
아프고
속상할뿐
모든것이.엉망인 하루하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나는왜?
라는 질문을 요즘 수도 없이.한다
어쩌나 이런상황이 되었을까 딸을 잘키우고 싶었고 화목한가정을 이루곶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난 하루하루
힘들다
내욕심때문에 벌어진 이모든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냥
편안해지고 싶다 편안해 질수 있다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야하나
일을 해야지 답이다
하지만 날 써주려하지 않으니 문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난
잘 살수있을까
난
언제
편안해질까요
그럴수있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