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tella.K > [펌]나를 사랑 하는 방법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투덜 돌짝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내게도 시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과 맞서 정면으로 통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반성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약한 모습 그대로 보이고도
부드럽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통하여
마음에 온유와 사랑을 쌓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잘못한 점을
찾아 반성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 가운데서도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지나간 뒤 고통의 시간을 감사로 되새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산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지혜는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 기쁨과 안타까움이
다른 이에게는 더할 수 없는
깨달음이 되어 삶을 풍요롭게 하기도 합니다.





동행의 기쁨, 끝없는 사랑,
이해와 성숙, 인내와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출처:시대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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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3평형 아파트가 9000만원?…부동산 사기성 광고 조심
[사회부 2급 정보] ○…‘강남권 33평 아파트 9000만원’ ‘강일·우면·세곡지구 평당 580만원’

최근 회복세를 보이는 부동산 경기를 타고 철거예정 가옥에 투자하면 엄청난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투기성 광고가 급증해 투자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들 광고는 철거예정 가옥을 구입한뒤 개발지역으로 지정되면 시세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강남권 아파트 ‘딱지’(특별공급아파트 입주권)를 받을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요행을 바라는 고위험 투기상품’에 불과하다고 단언한다.

◇실태=주로 부동산 포털사이트나 주택가 현수막,도로변 유인물 광고 등으로 투자자들을 모으고 있는 철거가옥 브로커들은 8000∼9000만원만 투자하면 시세 5∼6억원이 넘는 강남의 중형아파트를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가질 수 있다고 유혹한다.

A개발사 브로커는 “현재 철거예정인 시민아파트나 택지지구 개발예상지역내 노후주택을 사면 나중에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브로커는 “세곡동 우면동에 3500세대를 짓는데 원주민도 거의 없어 대부분의 물량이 철거민들에게 배정된다”며 투자를 재촉했다. 그러나 대부분 브로커들은 철거가 안될 경우 다른 개발지역의 철거가옥을 소개시켜 준다며 사기를 우려하는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문제점=현행 ‘서울시 철거민등에 대한 국민주택특별공급규칙’에 따르면 시민아파트 철거나 택지개발사업으로 주택이 헐릴 경우 시가 가옥주에게 보상차원으로 SH공사(구 서울시도시개발공사)의 특별공급 아파트 입주권을 주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문제는 철거 지역을 미리 정확하게 알 수 있느냐는 점. 최근 광고 대상이 되고 있는 세곡·우면지구에 대해 서울시 주택기획과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강남권의 경우 특별공급 입주권 대부분이 원주민에게 돌아가 철거민들에게 배정되는 물량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보상이 완료된 장지지구의 경우 2003년 7월 30평형에 대한 철거민 입주신청 결과 신청자가 공급가구 수의 2배가 넘기도 했다.

SH공사 보상기획팀관계자는 “특별분양권을 받은 철거민들은 원칙적으로 시가 지정하는 지구에만 신청이 가능하다”며 “특별분양권으로 강남권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는 광고는 과장”이라고 말했다. 닥터아파트 강형구실장은 “안전한 투자를 원한다면 철거예정가옥에 대한 투자는 꿈도 꾸지 말라”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김민호기자 aletheia@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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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호랑녀 > 그룹홈에 어린이책 기증해주세요

연말엔가? 한 친구가 어느 어린이책출판사의 모니터에 응모하라고 꼬드겼다!

40만원 상당의 책을 준다는 말에, 그리고 회의에 참석하면 돈도 준다는 말에 혹하여... 응모했는데, 됐다. 스무 명 중에서 같이 놀던 친구들이 다섯이나 되는 터라...^^ 부담없이 참석하고 놀다 온다. 책도 재미있고, 따끈따끈한 신간들을 맛볼 수 있어서 나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한다. 어제는 아직 서점에 깔리지도 않은 '만화책'을 들고 왔더니 아이들의 환호성을 지른다.

같이 놀던 친구 중 한 명은 참 에너지가 넘치는 친구다. 그 친구의 아이디어로 그룹홈을 하는 곳에 매달 받는 책들을 기증하기로 했다. 난... 솔직히 그룹홈이 어떤 곳인지도 몰랐다. 성당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부모 없는 아이들을 한 집에서 형제자매처럼 함꼐 자라게 하는 곳이다. 내가 갔던 곳은 신부님이 아버지이시고, 한 여자선생님이 어머니 역할을 하시는데, 결혼 안 한 채 그곳에서 거주하면서 봉사한다고 했다.

아이들이 아홉이나 되었는데, 7살짜리부터 고등학생까지였다. 얼마나 예의가 바른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없었지만 아이들의 얼굴이 무척 밝아보였다.

한 아이가 언어장애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데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다고 했다. 아이들 책 기증해주는 것... 너무너무 고맙다고, 우리 아이들 책 정말 좋아하거든요... 라고 말씀하시는 선생님은 얼굴과 눈빛과 목소리 모두 '선함' 그 자체였다.

혹시... 아이들 책 중, 있는 책을 또 선물받으셨다거나, 새책처럼 깨끗하게 봤는데 기증하고 싶으신 분... 책 보내주세요. 제가 모아서 택배로 부쳐드릴게요.

음... 제가 중간에서 가로채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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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LAYLA > 이쁜 이름 지어주실분?

-지식인에 물어볼게 있어서 들어갓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할머니 될때까지 이름불러주겠다는 저 아저씨(?)의 마음에 감동했어요 :-)

 

 

제 아내가 얼마 전부터 이름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인터넷으로 성명감정을 보고는 너무 안좋은 결과에 걱정이 많은가 보네요.

자기때문에 나와 아이들이 안 좋아질까봐서요....


출생은 1973년 3월 16일(음) 오전 3시 ,

이름은 신순희(申順姬) 입니다.


절차는 범무사 등을 통하면 될 꺼 같은데,

이왕 바꿀거라면 본인도 만족하는 좋고 예쁜 이름으로 해주고 싶습니다.


혹, 우리 아이들의 엄마이름을 지어주실 분 안계신가요?

"누구 엄마"라는 호칭보다는 할머니 될 때까지 예쁜 자기이름을 불러주고 싶어요.



- 창원에서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림

 

http://kin.naver.com/qna/question_detail.php?dir_id=31901&docid=1421267&l_url=L2hlbHBfa2luL2luZGV4LnBocD9kMWlkPTMmZGlyX2lkPTMxMSZkb2NpZD01MTAy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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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청포도사랑 > 이야~ 오랜만에 보는 가슴 절절한 동영상입니다. 천천히 음미하듯 감상해보세요.

이야~ 오랜만에 보는 가슴 절절한 동영상입니다. 천천히 음미하듯 감상해보세요.










남자들의 세가지 人生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妻子를 위한 굳건한 아버지의 길이고,,,




또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며,,,




나머지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또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며,,,




나머지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또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며,,,




나머지 하나는 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갖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또 하나는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며,,,




나머지 하나는 목숨 다할 때 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 보낸후 흐르는 성숙의 눈물이고,,,




또 하나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후 뼈 아픈 눈물이며,,,




나머지 하나는 부모를 여의었을때의 불효의 피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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