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 덕영.류

뒤에는 덕영이맘

오늘은 윤서집에 가서 재미있게 놀았다.

지금은 기차놀이중

친구들이 모두가 3월생이라 언제나 류만 어려보여서 속이상한다.

하지만 개월수 차이가 있으니까..

류야! 우리도 밥 많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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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2-24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기억이 맞다면 7개월 정도 차이나지 않아요? 당연히 류가 어려보이겠네요. *^^*
 
셜록 홈즈 전집 2 (양장) - 네 사람의 서명 ㅣ 셜록 홈즈 시리즈 2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백영미 옮김, 시드니 파젯 그림 / 황금가지 / 2002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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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들은 너무나 많이 알려져서 식상했다고들 한다.

그래도 난 좋다,

몇번을 읽어도 난 재미있다,

내가 추리소설을 보게 하게된 책이다.

지금이책이 아니라 아주 어릴적에 홈즈를 일고 너무 너무 재미있고 스릴도 있었다,

그래서 셜록홈즈 시리즈가 나왔을때 정말 보고 싶어해서 신랑이 사다준책들이다.

너무 멋있지 않은가,,,

그때는 파이프를 물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던지.

언제나 예리한 모습, 단 하나의 단서도 노치지 않고 꼼꼼한 성격.

정말 재미있다

할말은 없다.

차례

*추리과학

*사건 진술

*해답을 찾아서

*대머리 사나이의 이야기

*폰디체리 저택의 비극

*셜록 홈즈의 현장 조사

*통 사건

*베이커가 외인 부대

*빠진 고리

*원주민의 최후

*아그라 보물

*조너선 스몰의 이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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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비발~* > [띰띰] 11111



어뜨뜨... 벌써 지났군요. 노웨이브님이 잡아주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어디서 많이 보는 멘트..ㅜㅜ.] -- 말로만. ^^

11111가 지난 지금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띰띰벤트의 전통은 1. 주최자가 고른 책을 준다. 2. 부담이 되지 않는 선상에서 선물을 정한다... 이지 않습니까? 그랬어도 대충 어여삐여겨 주신 분들이 많았다고 나름대로 자부하는데... 헌데 요즘 벤트들이 너무나 규모가 거해져서 이제는 매우 소박하게 느껴집니다요. 그렇긴해도 소박해도 난 좋아 하는 분들이 있으리라 믿으며...

이번 벤트의 대상은!
이 책 두권이옵니다. 이 두 권을 꼭 보셔야만 되는 이유를 적어주신 한 분께 기꺼이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 인물들의 전기를 그린 비슷한 포맷의 책들은 많지만, 직접 읽어보시면 한 인물의 삶의 결정적인 구비를 20여매로 잡아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자료를 읽고 공을 들였는지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선정위원은 제 맘이고 선정기준은 선정위원맘입니다. 헤헤. 선정시간은 낼 오후쯤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만. 그럼 즐거운 大보름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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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데메트리오스 > (-o-)

아~ 피곤하다...

이번 주에는 바쁜일이 많아서 좀처럼 서재에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잠깐 짬을 내어 몇글자 끄적거리면서도 연신 하품이...ㅋㅋ

 

출처 - 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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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데메트리오스 > (-o-)

아~ 피곤하다...

이번 주에는 바쁜일이 많아서 좀처럼 서재에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잠깐 짬을 내어 몇글자 끄적거리면서도 연신 하품이...ㅋㅋ

 

출처 - 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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