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책읽는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옆집맘이 부러워할정도 이다,

오늘은 놀이터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집에 와서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저녁을 먹고 한참을 놀았다,

그리고 오늘은 조금 늦은 시간 8시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직은 그리 읽으려 하지 않는다,

내가 읽게 한다,

이 책은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비를 그리고 놀았다,

요즘 한창 신랑이 류의 몸에 관해 류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정말 멋있는 책이다,

 

 

 

요즘 한창 좋아하는책

류도 이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 까만 크레파스도 읽었다,

정말 좋아한다.

까만 크레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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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14: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출처 : 아영엄마 > 다음은 저예요~

한다.. 한다...고만 하던 걸 하겠습니다.
요 숫자 보이시죠? 이제 딱 233분이 오시면 33333이 됩니다..


6233100

그러니 이쯤에서 저 뭐해요~ 띄워야겠죠?
이벤트란 제목을 달려니 궁색한 이벤트가 될 것 같아서 거참...^^;;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는 바와 같이 제가 리뷰 알바족 아니겄습니까~
그런데 마일리지를 많이 모아놓지 못한 관계로 쪼매 단촐하게.. 헤헤

아래 항목에 뽑히신 분들은 만 원 선에서 책 골라서 연락주셔용~

1. 소박한(때로는 궁상맞게..^^;;) 삶을 살아가는 두 아이의 엄마인 아영엄마에게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써주시면 그 중에 두 분(추천 + @로 뽑겄습니다.)
@ 는 저희 가족들에게 읽어보게 하고 밝히것습니다...  ^^;

2.. 캡쳐-
33333 잡으신 두 분

3.
저의 즐겨찾기 숫자를 가장 근사치로 맞춰주신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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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oninara > 만두님..문제와 답 보기^^

1. 알라딘에서 만두가 성님으로 모시는 분은 누구?

2. 알라딘에서 만두의 쌍둥이 언니는 누구?

3. 알라딘에서 만두네 물씨 집안 양녀로 입적한 만선이는 누구?

4. 알라딘에 만두를 포함한 세자매가 있습니다. 만두가 막냅니다. 그럼 큰언니, 작은언니는 누구?

5. 알라딘에서 만두의 조카는 누구?

6. 알라딘에서 만두가 프러포즈했다 채인 사람은 누구? 아직도 대답이 없음 ㅠ.ㅠ

7. 알라딘에서 존 그리샴이 싫다고 했다가 싸운뒤 남자라는 걸 알고 뒤늦게 만두가 후회한 사람은 누구?

8. 알라딘에서 만두에게 지존이라 칭해주신 분은 누구? 긴 장문의 글을 써주신 분입니다.

9. 알라딘에 만두를 닮은 아기의 엄마는 누구? 만두가 너무 예뻐하는 아기랍니다.

10.알라딘에서 만두와 낸내하는 사이인 분은 누구?

보너스 문제 : 알라딘에서 만두와 앙숙관계인 분은 누구?

 답은^^

1. 파란 여우님 : 언제나 성님이라고 부르잖아요.

2. 새벽벽을 보며님 : 얼마나 많이 외쳤는데요.

3. 따우님 : 지난번 따우님 문제에 참가했음 알 수 있었으리...

4. 큰언니 - 올리브님, 작은 언니 - 진주님 : 서재 왕래를 하시라구요.

5. 박예진양 - 이건 넘 쉽죠?

6. 발마스님 : 저번 벤트에 참가안하셨구만. 만우절 거짓말 사건을 빙자 입술을 내밀라 했건만 아직도 묵묵부답 ㅠ,ㅠ

7. 사요나라님 : 방명록에 있어요.

8. 바람구두님 : 장문의 글을 보내주셨더랬죠.

9. 실론티님 : 지현이가 어릴적 제모습이랑 똑같아요. 그리 힌트를 드렸건만...

10. 아영엄마님 : 저번에 지탄한 사람들 꽤 있었는데...

보너스 : 치카 : 이거 모르면 알라딘 간첩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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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노피솔님이 반전이 최고라고했습니다,

류가 좋아하는 악어가 나오는책입니다,

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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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꽉 막힌 신발, 심지어 무릎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즐겨 신는 계절. 추위도 막아주고 패셔너블하게 연출한다지만 남 모를 고민이 있으니…. 식당에서 방석에 앉아 식사하기를 극도로 꺼리며 테이블만을 고집하는 이들을 위한 발 냄새 제거 팁.
에디터·김미구(객원기자)


 
반갑지 않은 불청객
발 냄새, 대체 원인은 뭘까?

발 냄새의 원인은 다름 아닌 땀. 답답한 신발 안에서는 자연스레 땀 분비가 촉진된다. 통풍이 안 되는 신발을 오래 신고 있으면 양말, 신발, 발가락 등에 땀이 차 습해진다. 그 결과 박테리아 등의 세균이 증식하면서 이소발레릭산이라는 물질을 발생시켜 악취가 나는 것.


이런 증상이라면 주의! 발 냄새를 예견하는 증상들
1
간질간질~ 말하기도 창피한 무좀
무좀은 발에 균이 있다는 뜻. 갑갑한 신발 속에서 통풍도 안 될뿐더러 마찰할 때마다 열이 발생해 세균 발생의 최적 조건이 되는 스타킹을 신으면 더욱 심할 수밖에. 발은 반드시 찬물로 씻되, 찬물에 식초를 1~2방울 떨어뜨리는 것도 좋은 방법. 무좀 연고를 꾸준히 바르는데, 상태가 호전되었다 하더라도 두세 달가량은 꾸준히 바르는 것이 완전히 퇴치하는 방법이다.

2 볼록 솟아오른 물집
일단 물집이 생겼다면 반창고를 붙이고 절대 자극을 주지 말 것. 소독한 바늘을 이용해 터트려 닦아내고 연고를 바르자. 물집이 터진 채로 방치할 경우 발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


꾸준히 관리해야 효과 보는
발 냄새 방지하는 데일리 규칙
1
무조건 자주 씻는다
앞서 말했듯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땀! 고로 발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발을 자주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과나 약국 등에서 판매하는 살균제가 포함된 비누를 사용하면 효과가 크다. 저녁에는 아로마 오일이나 목욕용 소금을 40℃ 이상의 따뜻한 물에 푼 뒤, 10~20분 이상 족욕을 한다. 발을 씻은 후 산성 화장수를 바르고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에 베이비 파우더를 바르거나 드라이어로 말린다.

2 발을 씻은 후에는 완전히 물기를 없앤다
항상 발을 청결히 하고 발을 씻은 후에는 발가락 사이의 물기를 꼼꼼히 닦는다. 최소한 15분 이상은 자연 통풍시켜 말린다.

3 매일 2~3회 마사지한다
피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마사지를 자주 하는 것이 좋다. 발을 흐르는 찬물에 잠시 동안 대고 있다가 거친 손발톱용 솔이나 필링 브러시 등으로 마사지한다. 매일 2~3회 꾸준히 반복하자.

4 피로를 줄이는 정상적인 걸음걸이로 걷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뒤꿈치가 땅에 닿는 순간이 아주 짧고 발바닥이 땅에 닿는 시간이 긴 평발 보행을 한다. 평발 보행은 발에 통증과 피로를 불러올 뿐만 아니라 체중이 발바닥으로만 전달되어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아치 부분이 주저앉는 평발이 될 수 있다. 정상적인 걸음걸이는 발뒤꿈치→발바닥→발끝 순서로 걷는 것. 그러면 발의 피로가 덜하고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5 편안하고 굽이 낮은 신발을 신는다
발에 비해 크기가 작거나 굽이 높은 신발은 관절에 무리를 주는 것은 물론 물집, 티눈, 굳은 살 등의 원인이 되므로 편안하고 굽이 낮은 신발을 신는다. 신발 앞쪽의 폭이 넓고 둥글며 굽에는 쿠션이 있는 것이 좋다. 바닥이 지나치게 얇은 신발도 걸을 때 발에 충격을 주므로 바닥에 발의 움푹 들어간 곳을 받쳐주는 아치대가 있는 신발을 고른다. 지나치게 큰 신발을 신으면 신발 안에서 발이 겉돌아 관절에 무리를 주므로 주의한다.

6 양말과 신발의 청결을 유지한다
모두가 모인 자리, 방석에 앉기를 극도로 꺼리는 이유! 신발을 벗는 순간 풍기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양말과 신발의 청결이 우선이다. 양말은 반드시 면 소재로 만든 것을 신도록 하고, 세탁 시에도 살균제가 첨가된 세제를 사용해 세탁한 후 뒤집어서 햇볕에 말린다. 매일 갈아 신는 것은 기본. 신발은 세 켤레 이상을 교대로 신고, 한번 신은 신발은 안쪽을 알코올로 닦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신발에 신문지를 깔거나 말린 녹찻잎을 넣어두어도 좋다. 운동화 세탁 시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는 것도 효과적. 향수는 자칫 악취와 섞여 역효과가 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


Tip - 발 냄새에는 이런 것도 효과적!
- 잠들기 전, 신발 속에 박하나 백반을 넣어둔다. 백반은 습기를 빨아들이고 나쁜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냉장고용 탈취제나 숯도 효과적이다.

- 녹찻잎이나 티백을 우려낸 물에 5분 정도 발을 담근다. 녹차의 살균 및 수렴 성분이 냄새를 제거하고 무좀균의 증식을 막는다.

- 신발에 식초나 알코올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거나 냄새 전용 제품을 뿌려준다.

- 신발 세탁 시 치약을 이용한다. 비누나 세제보다 살균 효과가 뛰어나다.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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