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중성화슐
일요일에 수술을 핬는데
요즘 통기운이 없다.
잘먹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올라가고 싶은곳도 오르지도 못 하고 힘들어보인다.
삘리 다시 건강해지고 활발해졌으면 좋겠다.
별안간
너의 선택은 아니었지만 나의 선택이 옳은건지는 모르지만 널 위한 선택이었으니까
나의선택이 잘못된선택이 아니기를. . .
별안간
내일지나면 반창고 떼고
9일날 옷벗으면 편해질거야 조금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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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두번째. 담근 김치
정말 불량주부였다
김치는 엄마가 노상 해주셔서 그런데 어제 마트에 갔다가 달랑무를 너무 싸게 팔아서 3.980원어치가 김치한통이니 ㅎ ㅎ
맛은 엄마 맛은 안난다
뭐가 잘못되었을까?
에고 난 한참 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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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좋다

그런데 오늘도 난 우울하다

울고 싶은데 눈물은 나지 않는다

어제밤 너무 울어 눈물이 말라 버린걸까?

요즘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지루하고 짜증스럽고 힘들고

아프다

아픈데 답을 찾을 수 없다,

답을 찾았지만 방법이 없다

이 얼마나 모순인가 답을 앍고 있지만 해결 방법을 찾 을 수없다는것..

내 자신이 너무 밉고 싫어진다

싫어서 도망치고 싶어진다,

도망갈곳이 없다는것이 없다

정말 사면초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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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가끔 너의 속을 알 수가 없어서

너도 답답하고 나도 답답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직 까지 잘 지내고  있지

앞으로도 우리 친하게잘 지내자,,,

별아 사랑한다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요즘 널 보고 있으면 엄마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하고 무겁다

너도 그렇겟지

이제 좀 편안하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왜 ?아직 이렇게 힘들게 ,....

이제 이 세상속으로 돌아와 엄마랑 즐겁고 재미있게 살면 안될까?

너도 답답하고 이유없이 짜증나고 화가 나겠지만 엄마도 그런 너를 보고 있으면 똑같이 그래 엄마가 아직 미숙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겟지만

류야 우리 함께 지구의 도착해서 즐겁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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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어디서 왔니?

무슨생각하니?

언제나 내 옆에서 자기만의 세상속셍 살고 있는 별아

넌 정말 어느별에서 왔니?

너의 마음을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난 네가 내 옆에 있어 행복하다.

 

류야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요즘 널 보고 있으면 엄마는 답답하고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의 감정에 내 감정도 휘둘리고 이런 엄마가 너무너무 힘들어

미안하고 화나고 속상하고 그래

류야 다시 엄마의 세상속으로 너의 세상속으로 돌아와 우리 웃으며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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