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하이드 > 6666캡쳐 - 이벤트 수정;; 죄송해요~~~!

1. 6666 캡쳐 한 분

2. 1번일날 제 Thanks to 마일리지 점수를  가장 가까이 맞춰주시는   한 분. ( 위나 아래 상관 없음. 그러니깐, 카드할때는 넘으면 무조건 지는거잖아요? 그런건 없답니다. )

* 힌트. 지금까지 31분이 Thanks to 를 눌러주셨습니다. 현재 점수는 2500- 3500 사이입니다.

두분께는 만오천원 상당의 책과 제가 골라서 올리는 책 한 권 드리겠습니다.

주말 오전부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ㅜㅜ

이전 이벤트는 제 비공개 공간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렇군요. 제 서재도 가끔 뜨는군요.

감사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사라져가는 옛 장터 모습 담는다’
‘장터포토클럽’, 전국 돌아다니며 재래시장 사진 찍어
미디어다음 / 윤경희 통신원
‘흙이 그대로 묻어 있는 야채, 비린내 풍기며 널려있는 생선, 옥신각신하면서 가격을 흥정하는 사람들, 시끌벅적한 사람들 속에서 각설이 분장을 하고 엿을 파는 광대.’

소박하지만 정겨운 옛 5일장의 모습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대형마트에 밀려 차츰 그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

이런 현실을 아쉬워하며 ‘장터포토클럽’ 회원들은 재래시장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김재영(59)씨는 15년 동안 전국을 다니며 장터 사진을 찍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시장이 사라지는 것을 보며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찾아 ‘장터포토클럽’을 결성했다. 회원들은 장터 사진을 찍는 것 외에도 재래시장 활성화와 보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재영씨는 “10월 2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사진 전시회를 열고 서울을 시작으로 대도시 지방순회 전시회를 열 예정”이라며 “우리 조상들의 삶의 터전이던 장터가 보존되고 살아나야 농촌과 도시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원들이 찍은 사진 중 일부를 소개한다.


<생선 파는 아낙들 - 김영재>
전라북도 임실장에서


<새 고르는 아이- 이태주>
충청남도 홍성장에서. 2004년 9월 3일 촬영.


<뻥이요 - 박적덕>
2004년 8월 27일 촬영.


<칼가는 할아버지- 손기상>
전라남도 구례장에서. 2004년 8월 27일 촬영.


<짚신 만드는 할아버지 - 정창완>
2004년 8월 27일 촬영.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2-12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3000힛 켑쳐 이벤트 참가하세요^^

울보 2005-02-12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기다리고 있습니다.......
 
엄마 냄새
김재진 지음, 김연해 그림 / 그림같은세상 / 200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그리운 엄마.

책 제목을 읽고 그냥 사고 싶어서 샀던 책이다.

입양해 가는 아이들 입양해 가서 다시 고아원으로 돌아온 아이들이 엄마를 기다리는 마음.

그냥 엄마를 한없이 그리워 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곁에 엄마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이책속에 여러편의 단편이 있다.그중에 엄마냄새.

어느날 보육원으로 돌아온 아이.

엄마를 너무나 그리워하는 아이.그래서 선생님들이 아이에게 편지를 보낸다.

엄마가 보낸것처럼.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찾아온다.

그리고 아이를 키울 수 없다고 한다.

......아직도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

가만히 책을 읽고 있으면 눈에서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흐른다.

정말로 이세상에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많고 가슴아픈이야기도 너무 많다.

나는 이세상에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많아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책을 나에 딸에게도 이다음에 읽어주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벌써 잠이 들어버린당신.

오늘은 당신도 많이 피곤하셨죠.

아니 명절내내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운전하느라 고생많았습니다.

타인들 속에서 하나가 될려고 노력해주어서 고맙고......

올해는 그래도 처가에 가서 잠도 많이 자지 않고.......................

정말 고맙다 이야기 해야지요..

잠보가 잠도 안자고 운전 기사 노릇을 했으니..

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여기 저기 데리고 다녀주어서 고맙습니다.

항상 고맙다고 이야기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대통령과 기생충 - 엽기의학탐정소설
서민 (지은이) | 청년의사



미스 하이드
[마이페이퍼] 엇, 저..저기요. -_-a
이 상품을 구매하시면, 미스 하이드 님께 알라딘이 상품구매금액의 1%를 드립니다.

정   가 : 9,000원
판매가 : 8,100원(10%off, 900원 할인)
마일리지 : 250원(3%)
2004-02-10 | ISBN 8995223782
반양장본 | 264쪽 | 225*153mm (A5신)
알라딘 Sales Point : 1,822
마이리뷰 평점 : / 21

출고예상시간 : 48 시간 이내



어제 이책을 샀다.

그런데 마일리지가 조금 다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