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고귀찮고슬프고우울하고아픈 날의 연속이다
오늘도 숨을 쉬고 있다
하늘이 흐렸다.아침에 눈을 떠도 . . .그냥눈을 감고 싶다급격히 떨어진 체력과 의욕상실내가 싫어지는 아침이다
10월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습니다.전쟁을 시작했고 아직 진행중입니다제가 성격이 그리 좋치 않아서 인지 밍기적 거리는 아이의.모습이.답답합니다몇년의 시간속에 고쳐지지 않는 모습 포기를 모르는 나참 힘든 아침. . .언제쯤 이 시간의 고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살아갈까요지금의 이시간은 아프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