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에 읽은책
1월은 책을 많이 읽지 못 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열심히 잘 살아보고자
다짐하고
우울하지 않기
열심히 밝게살기. . .즐기기
그래서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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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보그
J.K. 롤링 지음, 박아람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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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은 온순하고 얌전했다. 프레드는 마치 형제가 죽기라도 한 듯 그 이커의죽음을 슬퍼하다가 머지않아 세상을 떠났다. 코르누코피아의 어느 도시에도이 마지막 왕의 동상은 세워지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가끔씩 그의 무덤에 꽃을 갖다 놓았다. 그가 알았더라면 몹시 기뻐했을 것이다.
인간이 정말 이카보그에게서 탄생사했는지는 알 수 없다. 어쩌면 우리는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변화를 겪을 때 일종의 탄생사를 겪는 것인지도 모른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이카보그처럼 국가도 선량한 사람들 덕에 온화하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코르누코피아 왕국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었다. - P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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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니 조금씩 편안해지고 있다
삶은 이래도 저래도 살수는 있다.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행복과 우울함 슬픔 즐거움 고요함 평온함 등등
많이 달라지기는 한다.
난 편안하게 여유있게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어느날
나를 보고 있는데 내 삶은 우울 고통 아픔 슬픔이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지배하고 있었다
이러면안된다고
매일매일 반복하고 이겨내려 애쓰지만 잘 안되고 더 힘들어지고. . .
그래도
잘견디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
잘 살기위해 조금씩. . 조금씩
다시 세상속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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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0 04: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21-02-20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이렇게.잊지않고 반겨주어서. .
반가워요. .앞으로자주뵈어요
 

2월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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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친하지도
않은데
궂이
전화를해
내딸의결과를
묻는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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