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국민서관 그림동화 13
로렌 차일드 글 그림, 조은수 옮김 / 국민서관 / 200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찰리 동생은 아무것도 먹을수가 없다,

무엇이 그리 가리는 음식이 많은지, 우리 류로써는 이해가 가지 않는이야기다.

하지만 혼자서 책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우습다,

안먹어, 안먹어, 그러다 먹는 장면이 나오면 아이도 당근 주세요, 콩 주세요, 토마토 주세요..

처음에는 구지 이런책을 사주어야 하나 했는데, 책을 사준건 잘한거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괴물들이 사는 나라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6
모리스 샌닥 지음,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200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재미있다.

아이는 무서워하면서도 자꾸 이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읽을때는 그냥 재미없게 읽으면 안된다.

소리도내고 흉내도 내고 그러면 아이는책속으로 푹빠져 들어온다.

그리고는 자기도 보자기를 두르고 흉내를 내면서 소리를 지른다. 아직은 어려서 그순간이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어해서 엄마로써 나는 대 만족이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면에 엄마가 밥사을 차려주시고 갔다는 장면을 보고 나면 아이는 나에게 "고마워"

한다.

이얼마나 행복한 순간이 아니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한 화요일 비룡소의 그림동화 84
데이비드 위스너 글.그림 / 비룡소 / 200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구리가 날아가요,

"엄마, 개구리가 하늘을 날아,"

우리아이가 처음 이책을 열엇을대 했던말, 개구리는 폴짝폴짝 뛴다고 알고 있던 아이로서는 충격이었을것이다.

나또한 이런 상상을 해낸 작가에게 존경을,,,

지금도 이책을 들고 오면 아이는 "엄마 개구리가 날아?"

하고 묻는다. 우연히 누군가에 추천으로 이책을 구입을 해서 읽었는데 참 재미있었다.

아마 누구도 모르는일이다. 우리가 잠든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지는지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딸아이가 잠든이시간 나에게는 유일한 나만의 여유로움이다.

오늘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이른 아침부터 옆집아이의 습격으로 시작되었다.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나면 아무일도 안되고 벌써 지쳐버린다.

그러고 나면 류를 억지로 낮잠을 재운다.

그렇게 라도 나만의 시간속에 들어가기 위해서 조금 있으면 류는 일어난다 그래도 좋다.

이시간을 만끽하고 나면 난 다시 열심히 류와 책도 보고 놀이감으로 류의 친구가 되어줄수있다.

얼마나 단순해 졌는가, 지금이시간 커피를 마시면서 나만의 여유를 부리고 나면 또다시 일상의 북적거림속에서도 웃을 수 있으니?

모든맘들의 공통점일것이다.

난 그렇게 생각하면서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시하 > 미안하다 사랑한다 、

















진짜, 미안하다 사랑한다 보면 ...

가슴이 아푸다 . 오랜만에 보는 드라마라 더 애착도 가고 !!

진짜 은채랑 무혁이 . 어떻게 될지 그게 제일 궁금하지만, 결국 무혁이는 죽겠지ㅠ_ㅠ

정말 사람 죽는 드라마나 소설 싫어 !!

내일은 다른 사진을 들고 와야지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