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려고 하는데 전화가 왔다. 아가씨다.

왠일일까?

그냥 안부전화를 한 모양이다, 아니지 신랑이 하라고 했느? 모르겠다. 아가씨는 우리 신랑이 골라준 디카를 사기로 한 모양이다.

무슨이야기가 그리 많은지 한시간이 넘게 통화를 했다.

사는 이야기지뭐`````````류가 나가자고 보채서 전화를 끈었다. 요는 아들을 임신한 모양이다.

시댁에 어찌가나 또 걱정거리가 생겼다. 어머니가 아가씨 아들 가졌다고 좋아했다는데.....

휴~~~~~~~~~~~~~~~~~~~~속이 상한다. 하지만 용기 있게 살자.

기운빠져 봤자. 나만 손해 아닌가 닥칠때 닥치더라도 지금이순간은 행복하자.

뭐가 문제 인가 류아프지 않지 신랑도 건강하지 나! 나는 종합병원이다.

그래도 이렇게 꿋꿋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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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잠자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너무너무 재미있는것을 발견했다.

정말 컴을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이런 장족의 발전을 하다니.

신기 신기....신랑에게 자랑하고 싶다.

정말 하나 하나 배우는 재미가 너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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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지와 빵집주인 비룡소의 그림동화 57
코키 폴 그림, 로빈 자네스 글, 김중철 옮김 / 비룡소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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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빵집 주인과 만남

빵냄새 맡는 샌지

재판관에 감

친구들에게 돈을 꾸었음

빵집 주인의 얼굴을 보라!

샌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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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지와 빵집주인 비룡소의 그림동화 57
코키 폴 그림, 로빈 자네스 글, 김중철 옮김 / 비룡소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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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지는 여인숙에 투숙을 한다. 그런데 어디선가 맛난 빵냄새가 난다, 너무 달콤해서 매일 아침 빵냄새를 맡,는다. 그러던 어느날 빵집 주인이 이 사실을 알고 샌지에게 빵냄새를 맡은 돈을 달라고 요구 한다. 샌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재판관을 찾아간다. 그런데 재판관은 샌지에게 내일까지 은5냥을 가져오라고 한다. 샌지는 돈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꾸어 가져간다. 재판관은 어떻게 했을까 ..........만일 내가 여기서 이야기를 다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참 현명하다. 억지를 부리는 사람에게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아이들에게도 아이들이 때를 쓰면 엄마들이 현명하게 대처해 나아가는 법을 배워햐 하는데....

그림이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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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chika > [퍼온글] 그리운 얼굴, 포비

갑자기 그립네~



항상 씩씩하구,



항상 친구 코난을 도와주는 넘 귀엽고 멋진 포~비.

"배고파? 이거 먹어!!!!"

 

 

발가락 힘은 코난보다 쬐금 딸리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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