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66

이숫자 뒤집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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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1-26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66이라니, 오멘 생각나요. 어릴 적에 정말 무서웠는데...^^

날개 2005-01-26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숫자가 차곡차곡 잘 올라가네요..^^*

26670


울보 2005-01-26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다 님들 덕분입니다....
 
 전출처 : 보슬비 > 니가 주는 사랑이 내 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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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6 09: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1-26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웃는 모슴이랑 함께 올려 놓겠습니다.
 
 전출처 : 보슬비 > 내 심장은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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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겨울이 가야 방콕을 면하는데 놀이터에서 놀수 있게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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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괭이부리말 아이들
두번째 봉순이 언니
세번째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네번째 무량수전 배홀림기둥에 기대서서
다섯번째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여섯번째 아홉살 인생
일곱번째 백범일지/모랫말 아이들
아홉번째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
열번째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열한번째 마당깊은 집
열두번째 삼국유사
열세번째 야생초 편지
열네번째 정민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열다섯번째 톨스토이 단편선
열여섯번째 곽재구의 포구기행
열일곱번째 가방 들어주는 아이(*저학년용)
달님은 알지요(고학년용)
열아홉번째 지상에 숟가락하나
스무번째 내 생애의 아이들
스물한번째 고기잡이는 갈대를 꺽지 않는다
스물두번째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스물세번째 시가 내게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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