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청포도사랑 > 이야~ 오랜만에 보는 가슴 절절한 동영상입니다. 천천히 음미하듯 감상해보세요.

이야~ 오랜만에 보는 가슴 절절한 동영상입니다. 천천히 음미하듯 감상해보세요.










남자들의 세가지 人生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妻子를 위한 굳건한 아버지의 길이고,,,




또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며,,,




나머지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또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며,,,




나머지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또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며,,,




나머지 하나는 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갖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또 하나는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며,,,




나머지 하나는 목숨 다할 때 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 보낸후 흐르는 성숙의 눈물이고,,,




또 하나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후 뼈 아픈 눈물이며,,,




나머지 하나는 부모를 여의었을때의 불효의 피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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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만힛을 잡아라!

 

어머나~ 벌써 만힛이 가까워졌습니다.@_@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기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러네요.-.-a

근데 궁금한 것은 놀다만 가시고 리플은? 예전하고 그닥 큰 변동이 없는 걸까나? 희한하네~~

흠흠 암튼 만힛을 기념하기 위해서 조촐하게 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숫자가 얼마남지 않아 나름대로 깜짝이야! 벤트가 되겠네요.^^;

만힛을 잡아주세요!

7번째로 잡으신 분께 드리고 싶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를 안 할 것 같네요.-.-a

그래서 3번째로 만힛 잡으신 분께 제가 소장하고 있던 음반을 드릴게요.

 

제가 워낙 매니아성이 강한 음반만 사다날려서;

가장 대중적인 음반을 고르는데 힘들었네요

 

 

 신승훈 7집입니다.^^(신승훈씨는 국민가수죠!)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발매일 : 2000.03
프로듀스부터 작사ㆍ작곡ㆍ편곡까지 신승훈이 작업을 한 이번 7집 앨범은 감미롭고 애틋한 '신승훈식 발라드'라는 큰 틀에 충실하지만 크로스오버, 펑키, 보사노바, 하우스 등 거의 전 음악장르가 함께 담겨져 앨범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게 배려를 하였다....



1. PROLOGUE (DESIRE TO FLY HIGH)
2.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3. 가잖아
4. 엄마야
5. 내 안의 그녀
6. GOOD BYE MY LOVE
7. 이별 그후
8. 어느 멋진 날
9. 슬픈 거짓말
10. CHANGE
11. FOREVER
12. OVER THE RAINBOW
 
좋은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답니다.
제가 2000년도에 산 앨범인지라
조금 음반 커버(cd 담아둔 케이스를 싸 놓은 커버)가 세월의 흔적은 남았어요.
그러나 cd는 많이는 듣지 않았어요. (대중음반은 사놓고 잘 안듣는 녀석;)
cd도 쟈켓도 깨끗해요
너덜너덜하지는 않으니 소장하기는 괜찮을 겁니다.^^
음-.- 근데 그 당시에 이 앨범 많이 팔렸나?-.- 많이 팔렸으면 알라디너분들이 많이 소장하고 계실지도;;
 
 
 
그럼 많은 분들이 벤트에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이곳에 캡쳐하시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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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水巖 > 금연달력과 7주금연법


금연달력과 7주금연법
 ◇금연포스터(naver image).
매년 이맘때쯤이면 대부분의 매체가 금연에 관한 기사를 싣곤 한다. 이에 발맞춰 '새해엔 담배 좀 끊으세요'라는 주위의 압력도 거세고, 경제도 어려운데 끊임없이 오르는 담배값은 흡연자들의 설자리를 점점 더 빼앗아 가고 있다.

담배 나쁜 걸 모르는 사람은 없고, 담배 한번 끊어보겠다고 다짐 안 해 본 새해가 없을 정도이지만, 여전히 어려운 게 금연이다. 최근 인터넷사이트에서는 뇌졸중, 발기불능, 폐암, 자살 등 담배의 폐해를 월별로 조목조목 나열한 '금연달력'과 '금연에 성공하는 방법'등이 유행하고 있다. 정말 새삼스러운 일이 아닌데도 말이다. 1월달에 나타나는 연례행사인 셈이다. '담배를 끊을 만큼 모진사람과 상대도 말라는 '얘기도 있지만, 올핸 꼭 '모진사람'이 돼, 건강도 찾고 용돈도 벌어보자.

1990년 이후 언론도 금연에 관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인용된 방법은 1993년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유태우교수가 발표한 '7주금연프로그램'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금연달력'의 원조 격이다. 당시 유 교수는 이 방법으로 흡연자 3백명이 참가해 60%이상이 금연에 효과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방법은 1993년에 발표됐지만, 2002년까지 언론에 직접 언급되고 있다. 거의 10년을 넘게 언론이 우려먹었던(?) 금연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유태우 교수의 7주 금연프로그램★

7주 금연프로그램은 금연준비기(2주), 금연일, 금단증상기(2주), 금연유지기(3주) 등 4단계로 구성된다.

▲금연준비기(2주)=금연을 준비하는 시기로 2개월동안 술자리나 여행 등의 계획이 없어야 한다. 또 스트레스가 예상되지 않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흡연량을 하루 7개비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다음에 실천과제 중에서 가능한 많이 실행에 옮긴다.

①저니코틴 함량의 담배를 피운다.

②왼손으로 담배를 핀다.

③라이터와 성냥을 갖고 다니지 않는다.

④'담배 끊는 날 : 0월 0월'이라고 크게 써서 집과 직장의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둔다.

⑤은단, 껌, 사탕 등을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금연일=금연일은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또는 '금연의 날'(5월 31일)' 등 특별한 날로 정하는 게 좋다. 금연 일에는 갖고 다니던 담배 라이터 성냥 재떨이 등을 모두 버리고, 담배냄새가 없는 옷을 입는다. 가족과 직장동료에게 금연에 관한 협조를 요청을 하거나, 저녁에는 영화나 음악회에 가는 것도 금연성공의 지름길이다.

▲금단증상기(2주)=금연을 하게 되면 오심 두통 근육통 변비 설상 등 이른바 '금단증상'이 오게 된다. 이와함께 불안 불면증 건망증 집중력감소 시간인지능력장애 등이 수반된다. 금당증상기에는 특히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술자리를 피하고, 과일이나 주스 등을 많이 섭취한다. 입이 심심하면 이쑤시개를 물고 있거나, 은단, 껌 등을 사용하고, 식후 바로 양치질을 하도록 한다.

그래도 흡연충동이 일어나면 냉수를 한잔 들이키거나, 호흡을 10회정도하면 견디기가 낫다. 흡연충동이 있을때마다 손목에 고무줄을 차고 한번씩 튕겨 마음을 바로 잡는 노력이 필요하다.

▲금연유지기(3주)=흡연갈망이 줄어들지만, 스트레스, 동료의 흡연, 음주 등 여러 사소한 상황으로 다시 흡연하기 쉬운 시기이다. 이 시기는 단 한 대의 담배를 피더라도 원래의 흡연상태로 돌아가게 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금연유지기에는 금단증상기에 익힌 방법으로 금연을 지속하는 한편, 금연 후에 나타나느 건강회복효과를 음미하고, 흡연의 지배를 벗어났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사교상 주는 담배도 과감히 거절하고, 오히려 동료의 흡연을 만류하는 습관을 익히도록 해야한다.

/segye.com 땅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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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조선인 > 방귀세라니.

우리나라는 국제적으로 개발도상국에 속하므로, 2008년부터 교토의정서가 적용된다. 물론 그 전에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니 나라가 떠들썩하다. 그런데 소 한 마리의 트림과 방귀로 인한 온실가스가 자동차의 75% 수준에 해당한다며 농촌진흥청에서 그 현황과 대책에 대해 연구한단다. 불필요한 과제는 아니지만 좀 황당하다는 느낌이다.

-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는 물론 미국이다. 2002년 발간된 IEA(국제에너지기구)의 공식 통계에 의하면 미국은 한 해 56억 60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 세계 전체 배출량의 24%를 차지한다. 중국은 2위이지만, 그 양은 미국의 절반이며, 3위인 러시아는 중국의 절반이자 미국의 1/4이다.

- 같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4억1555만톤으로 세계 9위나 되지만, 미국과 비교하면 1/14도 안 된다.

- 어쨌든 우리나라도 온실가스를 줄여야 한다고 했을 때, 그 주범은 화석연료이다. 즉 대체에너지 개발과 절전, 자동차 수 줄이기가 최대 관건이다.

- 우리나라에 소가 216만6000두나 있어 그 트림이나 방귀를 무시할 수 없다고 하지만, 소보다 25% 더 온실가스를 내뿜는 자동차수는 그 7배에 달한다.

- 모든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이 1W 미만이 되도록  기업들이 개발한다면 연간 5000억원의 전기를 아낄 수 있으며, 그만큼 화력발전을 줄일 수 있다.

- 전기코드를 모두 빼고 외출하는 것보다 불법 네온사인과 광고전광판을 없애는 게 절전에 훨씬 도움이 된다.

- 폐기물, 바이오에너지, 태양열, 태양광, 풍력, 소수력 등의 대체에너지보급이 확대되면 연간 1조3천억원이 절감될 뿐 아니라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다.

- 숲은 ㏊당 연간 이산화탄소 4.6t을 흡입하고, 산림토양은 공기 중 이산화탄소의 70%를 빨아들인다. 건설회사들이 정말 맑은 공기를 우리에게 제공하고 싶다면 녹지 안에 아파트를 짓지 말고 녹지 그대로 내버려두면 된다.

그런데 왜 소 방귀를 문제 삼냐구? 제일 만만하잖아. 음매~밖에 더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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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반딧불,, >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단다 -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6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6
제인 레이 지음, 이명희 옮김 / 마루벌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진작부텀 좋은 줄 알면서도 쟁여두고 자주 보여주지 않은 이유는

일단 종교가 기독교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혹여라도 선입견을 가지게 할까봐서였다.

세상의 시작을 이야기하는 여러 창작 책 들 속에는 참으로 다양한 천지창조의 이야기가 있다.

그렇기에 그런 책들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읽히는 이 책이 심히 걱정스러웠다는 것이다.

 

엊그제 아이가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인간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안다고 한다.

뜨끔한 기분으로 전번에 읽은 여러 가지 책들과 이 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린이 성서를 은연중에 배우고 있는가보다.

아이에게 열린 생각을 가져야 한다 생각하고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그게 아니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었던 거다.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느끼고 그저 신기해할 뿐.

예전에 읽은 책들과 비교하면서 뭐가 잘못 되었다느니 혹은 왜 이러냐느니 하는 소리는 안한다.

 신화와 종교이야기에 별 거부감이 없는 것만 그나마 감사한다.

 

아이의 고유한 생각과 느낌들을 믿고 그리고, 아이의 독서단계를 매번 체크하는 것 .

참으로 힘든 일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다 아시겠지만 색감이 너무나 아름답고, 자연스레 쓰여있어서 아이가 자라더라도 집에 꼭 보관해야지

하고 생각하는 책 중의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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