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의 상큼한 맛으로 귤 무스를 만들었어요. 후식으로도 좋구요, 전체음식으로도 아주 좋답니다.
용량 : 4인분  |  칼로리 : 246Kcal  |  조리시간 : 20분  |  난이도 : 하
주재료 : 귤4개, 플레인요구르트1/2컵, 설탕1작은술, 레몬즙1작은술, 키위1개
1. 2개의 귤을 껍질을 벗겨 알알이 떼고 키위는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로 썬다.
2. 요구르트에 설탕, 레몬즙, 귤, 키위을 넣고 고루 섞는다.
3. 2개의 귤을 껍질을 벗기지 않고 위쪽을 자른다.
4. 자른 귤의 속을 파내어 컵으로 만든다.
5. 파낸 귤의 속을 버무린 요플레 재료와 섞는다.
6. 귤컵에 섞은 재료를 수북히 담아낸다.
7. 포도같은 계절 과일을 약간씩 섞어 주어도 된다.
요리 Tip
- 설탕대신 꿀을 넣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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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은 격렬한 스트레스를 줍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집중이 되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철저한 결과지상주의 입니다. 동료들은 냉소적이며 논리적이며 신경질적이며 경쟁적이며 비웃기만 합니다.
종종 강렬한 회의에 뒤덮힙니다. 가슴은 꽉막히고 목은 메이며 심장은 난폭해지고 호흡은 가빠집니다.

이럴때 눈물은 청량제이며 해소제이며 정신을 씻어주어 더 이상의 자기파괴를 막아줍니다.
누구에게도 보이질 않을 이런 밤이면 자기연민의 깊은 심연으로 빠져들어가 웁니다.

사무엘 바버 (Samuel Barber)
현을 위한 아다지오, 작품 11 (Adagio for Strings, OP.11)
베를린 필 입니다.

혹 플래툰을 기억하십니까?
마지막 찰리 쉰의 독백과 같이 나옵니다. 헬리곱터 엔진소리에 싸여서 구슬피 나오던..
희생된 월남인, 미군들을 생각하면 여전히 슬퍼집니다.
아직도 희생되고 있는 이라크인, 미군들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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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LAYLA > 과일 자르는 기구



갖고 싶다.....♥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이라는 질문에 난,

"사과"라고 항상 답한다.

사실 답은 그렇게 하는데

내가 유달리 사과를 좋아하는거 같진 않다

철마다 모든 과일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백설공주를 의식한 발언은 절대 아니고 푸하하

남들보단 사과를 좋아하는거 같다.

제철과일이 최고이다...^^

이 기구가 있음 너무 편할것 같다. 나 같은 아이를 위한 기구이다 (근데 기숙사 들어오고 나선 과일먹기가 힘들다...)

이게 있음 엄마도 과일 깎느라 신경쓰지 않고 바로 같이 먹을수 있을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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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갈매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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