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습관 잘 들이는 10가지 기초 잡기
 
공부는 습관이다. 사소하게 보이는 생활 습관과 공부 습관들이 쌓여 공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를 결정한다. 기초가 똑바른 아이로 만드는 10가지 방법을 알아본다.

Part 1 | 생활 속에서 기초 잡기

스스로 만드는 계획표
시간 관리를 잘해야 공부 시간도 잘 관리할 수 있다. 시간 별로 할 일을 나누고 지키다보면 자기 시간을 조절하는 능력이 생긴다.
How To 그날 할 일의 목록을 적어 두고 다 지킨 것은 지우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간표는 냉장고나 아이 방문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 두고 실천한 내용을 지우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가족들이 아이의 생활에 관심을 갖게 되어 더욱 좋다.
아이 몫의 집안일 남겨두기
아이에게도 집안일을 맡겨 보자.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집안일을 돕다보면 책임감도 늘고 침착하게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How To 부엌일은 아이가 가장 흥미를 느끼면서 거들 수 있는 일. 설거지나 상차리기도 좋지만 요리를 직접 하면 손재주도 늘고 엄마와의 대화 시간도 풍부해진다. 쓰레기를 버릴 때도 아이가 돕게 하면 환경 문제까지 교육할 수 있어 일석이조.
숫자 감각은 생활 속에서
일상적인 단위 공부나 시계 보기, 도형 공부는 생활 속에서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공부와 생활이 일치되면 공부 효과는 최상.
How To 집 안에 줄자를 두고 가구나 방의 너비 등을 직접 재어보며 단위 감각을 익힌다. 차를 타고 가면서도 이동 거리를 ㎞와 m로 바꿔가며 아이에게 설명해 준다. 아이와 할 일이 있을 때 시간과 할 일을 같이 말해 주면 시간 단위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집안 환경
약간 덜 정돈된 환경에서 창의력 있는 아이가 자란다. 주변에 놓인 책이며 신문, 어른들의 물건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How To 백과사전을 책장에 꽂아두지 말고 집 안 곳곳에 굴러다니게 둔다. 자연스럽게 아이와 백과사전을 보며 사물에 대한 흥미를 키워준다. TV옆에는 지구본이나 지도책을 두어서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고픈 마음이 들게 한다.
경제 관념은 수학의 기본
아이가 돈과 숫자를 헤아릴 줄 알면 수리 능력은 절로 키워진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할 줄 아는 능력, 물건을 제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How To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정도가 되면 아이 이름으로 된 통장이 필요하다. 은행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자기 돈을 관리하도록 한다. 정해진 만큼만 용돈을 주고 나머지 돈에 대해서는 때로 융통성 없게 구는 것도 필요하다.



Part 2 | 공부하면서 기초 잡기

함께 공부하는 가족 공부방
부모의 공부하는 모습만큼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학습 의욕을 심어주는 것도 없다. 부모를 모방하려는 마음에서부터 아이의 학습 습관이 시작된다.
How To 안방이나 거실에 큰 탁자를 마련한다. 손에 집히는 대로 읽을 수 있는 책을 곳곳에 두고 아이와 함께 책상 앞에 앉는 시간을 늘려 본다. 신문을 봐도 좋고 만화책을 읽어도 좋다. 일단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 태도 잡아주기
책 좋아하는 아이치고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하지만 같은 책을 읽더라도 보다 효과적으로 내용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How To 책은 소리 내어 읽는 것이 기본이다. 옛 선비들이 책을 읽어가며 외던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소리 내어 읽으면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가족들끼리 독서 대회를 열어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들어 본다.
책가방 정리하면서 수업 준비하기
책상 정리든 책가방 정리든 아이 스스로 혼자 하게 두는 것이 좋다. 차곡차곡 물건을 정리하듯 아이의 머리도 정리되고 미리 다음 수업에 대비할 수 있다.
How To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아이 혼자 시간표와 알림장을 보며 책가방을 싸도록 도와준다. 초등학교 1, 2학년 정도의 나이라면 부모가 한 번씩 체크해 주는 것이 좋지만 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혼자 주변을 정리하도록 둔다.
숙제 습관이 공부 습관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은 공부 잘하는 아이의 첫 조건이다.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숙제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숙제를 잘 구분하는 것이 포인트다.
How To 아이가 숙제하는 것을 보면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를 알 수 있다. 아이가 버거워하는 부분을 파악해 두었다가 선생님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 아이가 벽에 부딪혀 있을 때는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공부하기 딱 좋은 환경 만들기
공부하는 환경도 공부 습관 못지않게 중요하다. 공부방, 책상 앞에 앉는 시간에 익숙해지고 그 환경을 잘 활용하는 것이 공부 습관의 기본.
How To 책상과 책장은 단순한 것이 제일이다. 조명은 왼쪽에 두고 안정감 있는 의자를 배치해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책상과 놀이 공간은 구분해 두고 책상은 공부를 위한 공간임을 확실히 알려주도록 한다
  육아 정보 아기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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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어흥’ 무섭게, 아기 병아리는 ‘삐악삐악’ 귀엽게…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줄 때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할지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읽어주다 보면 상황에 따라 다른 목소리를 내기가 쉽지 않다.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부담스럽게 생각될 수 있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음성으로 발성과 호흡만 제대로 하면 동화를 더욱 재미나게 들을 수 있다. 억지로 꾸미지 않고 엄마들이 가진 목소리가 가슴을 타고 우러나와야 한다.


효과적인 ★ 동화 ★ 구연
목소리를 ★ 내려면요…
동화를 읽어줄 때마다 엄마들은 어떤 목소리를 어떻게 내야 하는지 고민을 한다. 어설프게 흉내를 내보지만 어색해서 그만두게 된다. 부담을 가질 필요 없이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다.


01. 엄마의 사랑이 담긴 소리가 좋다 | 아이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담신 소리가 가장 좋은 목소리다. 엄마의 사랑을 담아 가슴을 타고 나오는 소리를 내야 생명력이 붙고 감성도 잘 전달된다.
02. 호흡을 깊게 한다 | 실제 소리는 성대에서 나오지만 호흡을 깊게 하면 발성이 안정감 있고 정서적으로도 편안함을 준다.
03. 억지로 꾸미지 않는다 |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목소리도 다르다. 억지로 꾸며낸 목소리는 감동을 주지 못한다. 엄마의 타고난 음색으로 편안하게 들려준다.
04. 신체 기관을 활용한다 | 배밑, 가슴, 목 등 신체를 이용해 한번씩 소리를 내본다. 신체 기관을 공명실로 만들면 여유있는 소리를 낼 수 있다.
05. 적절하게 비음을 섞는다 | 비음을 섞으면 화사한 소리가 난다. 하지만 너무 많이 내면 억지스럽고 가식적인 목소리가 나오므로 주의한다. 높은 목소리는 두성을 이용한다.
06. 목에서 기교를 부리지 않는다 | 목에서 여러 기교를 내면 목소리가 가볍다. 배에서 소리를 내는 연습을 한다.
07. 음조는 약간 낮게 한다 | 음조는 높은 것보다 약간 낮고 떨림이 없는 소리가 좋다.
08. 힘이 담긴 소리가 좋다 | 목소리에도 자신이 있어야 한다. 자신감 있고 힘이 담긴 밝은 소리가 좋다.

- "베스트베이비"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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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왜 이모양이 되었는지///

춘천역에서 ..기차를 타러 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사진이 잘 못찍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너무 멋있게 나오지 않았나요..

서울가기 싫다고 해서 껌을 하나 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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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딸기 > Masaki Shinozaki, 또다른 그림들

깍두기님이 올린 Masaki Shinozaki의 그림들을 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좀더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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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사실 보림 창작 그림책
최재은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최재숙 옮김 / 보림 / 200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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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쁜 책이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다,

왜 울었을까?

나도 모른다. 그냥 눈물이 났다, 그리고 아! 이런 생각도 할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

나에게 중요한 사실은 지금 현재 내사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있다는것이다,

내딸과 신랑 그리고 부모님들 형제 자매..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사실을 하나하나 되집어 보았다.그리고 내가 그동안 너무 소홀했던것은 없었던지 생각해보았다,

너무나 단순하지만 그속에 아주 큰뜻이 담아있는 이야기들..

비, 하늘 , 신발, 바람등등 그리고 너,,,,

모두가 당연히 있는것이라 여기지만 그것에 소중함을 얼마나 많이 생각을 해보았을까?

그래서 나는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또다른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너무나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책을 알게 되어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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