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랑 나,,
어쩌다 저런 몸매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래도 아가씨때는 좀더 나았는데
살을 빼야 하는데 잘 안되고, 솔직히 노력도 해본것이 없습니다,
조금 아니 아주 많이 나태해졌다고 해야겠지요,
종종 내자신이 이렇게 한심할 수가 하는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도 내 아이와 내옆지기는 아니다 옆지기는 오늘도 구박을 합니다,
병원에 가보던지,,어떻게 해야 겠다고 살때문에
저도 생각합니다,
작년 겨울에 약을 먹고 더 한것같습니다,
너무 많이 아파서 한약을 먹었더니 더 한것 같습니다,
올해는 아프지 말고 겨울을 잘 나야 할텐데요,,
그래도 내아이는 엄마가 이쁘다고 해주어요,
너무 고맙지요
하지만 류도 유치원에 가고 친구들을 만나면 달라지겠지요,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해보던지 해야겠어요,
열심히 열심히,,
노력을 해서 내년에는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진주님처럼 배에 왕자는 안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