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랑 나,,

어쩌다 저런 몸매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래도 아가씨때는 좀더 나았는데

살을 빼야 하는데 잘 안되고, 솔직히 노력도 해본것이 없습니다,

조금 아니 아주 많이 나태해졌다고 해야겠지요,

종종 내자신이 이렇게 한심할 수가 하는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도 내 아이와 내옆지기는 아니다 옆지기는 오늘도 구박을 합니다,

병원에 가보던지,,어떻게 해야 겠다고 살때문에

저도 생각합니다,

작년 겨울에 약을 먹고 더 한것같습니다,

너무 많이 아파서 한약을 먹었더니 더 한것 같습니다,

올해는 아프지 말고 겨울을 잘 나야 할텐데요,,

그래도 내아이는 엄마가 이쁘다고 해주어요,

너무 고맙지요

하지만 류도 유치원에 가고 친구들을 만나면 달라지겠지요,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해보던지 해야겠어요,

열심히 열심히,,

노력을 해서 내년에는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진주님처럼 배에 왕자는 안되어도,,,,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실비 2006-11-08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준히 하면 좋아질거여요.. 감기 때문에 요즘 운동을 안하고 있지만서도. ㅠ

울보 2006-11-09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저도 어제 감기약먹고 일찍 자려고 했는데,
책을 읽다가 보니,
그래도 잘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