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어떤 하루일까
별로 기대는 하지 않는다
매일 같은 하루하루의 반복이므로,,
그런데 ,,
요즘 통 책의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올해안에 100권을 못 읽겠다,
이런,,
다른이들은 몇백권을 읽었다는데
나는 왜 이모양인지,
요즘 여기저기 기웃거리는곳이 많아서 그렇다,
그렇지 않으려면
다른곳에 기웃거림을 멈추어야 하는데
그것이 잘안되니,,
사진도 배우고 싶고,
우리동네 일에도 관심이 많고,
아무튼 이런저런 사소한일로 인해
나는 요즘 지쳐가고 있다,
입안이 온통헐어서 말 하기 좋아하는 내가 말하기가 싫다,
ㅎㅎ
오늘도 열심히 아니 어제도 열심히 살았으니 오늘도 열심히살자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싫다,
추운날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