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수업을 마치고 마트앞에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 가기 싫어하면서

심심하다고,

귀에 걸린 귀걸이 보이시나요,

빨간 장미귀걸이,,

몇일전에 귀걸이를 사달라고 해서

2000원주고 사주었더니,

저렇게 한번씩 해보면서 좋아한답니다,

달랑달랑거려서 좋다나요,

그런데 오래 하지 못해요,

아프다고,

ㅋㅋ

사진찍어서 아빠보여준다고,

토요일도 밖에서 너무 오래놀다가 집에 들어왔답니다,

한번 밖에 있으면 집으로 컴백하려하지 않은 류,,

그래도 건강해서인데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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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11-06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귀를 뚫은 건 아니군요~

울보 2006-11-06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옆지기가 너무 싫어해요,
저도 싫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