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네요

천둥번개소리는 이제는 들리지 않습니다

한참 천둥에 번개소리에 창문을 한참을 바라다 보았었는데

이제는 조용하네요

괜실히 기분이 우울하고 센치해진다고 해야하나요,,

열심히 다림질 하고

열심히 놀다가

잠을 잘까 하는데 눈이 점점 말똥해져서,

다시 컴 앞에 앉아서 놀고 있습니다,

금요일 밤

요즘은 술 약속이 제일 많은 밤이라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술 한잔들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가족과 함께

아니면 벌써 잠자리에,,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매일 똑같은 하루하루의 반복이지만

그래도 그 매일 똑같은 하루에 조금 다른점이 있다는것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려는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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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11-04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올리브님 밤에 먹으며 살쪄요,,,

아영엄마 2006-11-04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 올리브님은 지금 밤 아니시죠?

울보 2006-11-04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모두들 늦은 밤이면 무엇인가가 더땡기나요,,
올리브님 안녕히 주무셨나요,,
아영엄마님은 노래자랑 다 하셨나 오늘도 마야 노래가 땡기시는것은 아니신지,,
류는 노래방에 가고 싶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