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여행 국민서관 그림동화 66
칼 노락 외 지음, 최윤정 옮김 / 국민서관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공포란 무엇일까?
우리아이들이 느끼는 공포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은 그것이 공포인줄을 처음에는 모를것이다
아무도 없다라는 생각 그리고 어둠 이런것이 공포이겟지,

이책은 사막에 사는 거인 틸의 이야기다
틸은 사막에서 나무그늘아래에서 산다
그러던 어느날 돌맹이 비를 맞는다 처음에는 작은 돌멩이가 떨어진다
처음에는 별것이 아니라 생각을 했는데 밤에 잠을 자는데 갑자기 커다란 돌덩이가 나무를 향해서,,
나무는 그자리에서 살아졌다, 틸은 생각한다
그,리고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하는동안 공포에 대해서 듣는다
그리고 도착한 마을에서 그는 마을에도 돌덩어리를 만난다
그런데 어떻게 그 커다란 돌덩이가 자신보다 먼저 이곳에 도착을 했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그 돌덩어리를 공포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틸은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 공포에서 벗어나려고 열심히 열심히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도착한곳에서 틸은 처음에는 많은이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점차 시간이 지나자 거인이 쓸모가 없어진 사람들은 거인을 내쫒으려고 하지요
틸은 책을 읽는것이 너무좋아서 책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디선가 예전에 보았던 그 공포가 자신을 향해서 떨어지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틸은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그것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저멀리 해가 지는곳에 가져다 버렸습니다
그리고 확인을 했습니다 다시 떠오르지 않는것을
이제 틸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마음한구석이 가벼워졌습니다

공포 어디에서 나타나는지 모를 공포
그 공포가 갑자기 우리아이들에게 나타난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아마 많이 무섭겠지요
그 공포를 이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마 그건 용기이겟지요
공포가 어떤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 공포를 이기는 방법은 공포와 맞설 수있는 용기가 아닐까요
그 용기와 지혜를 배워야 겠지요

이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디선가 나타날 두려움 공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런데 그 공포는 도망가면 소용이 없다는것을 알려주지요
공포와 맞설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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