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생일은 지나갔습니다,

그날은 케익에 초도 키지 않았습니다,

떡을 햇기에 케익은 생략했지요

떡케익을 하고,,

그래도 아이가 너무 좋아햇지요,

그런데 오늘은 선생님이랑 내 생일을 그렸어요,



정말 열심히 내모습을 그리고 케익을 그리고 받고 싶은 선물도 그리고,,

후후 멋집니다,



류의 작품입니다,

류가 케익을 들고 있어요

초가 다섯개 그리고 받고 싶은 꽃선물,

그리고 팡팡 터지는 폭죽,

분홍치마를 입은 류

립스틱도 발랐다고 하네요,

정말로 그리고 싶은것은 많은데 뜻대로 안되면 속이 상할 거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