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인테넷 쇼핑을 햇다,
이번에는 류이 놀이가이다
예전에 원목으로 된 놀이감을 사주었는데
유아방이랑 화장실,
그런데 그안에 들어가는 소품이 너무 귀여워서
마트에는 놀이감만 있고 소품은 없다,
다음달에는 부엌을 사달라고 하는데
부엌에 어울리는 놀이감을 몇개 샀다,
좋아하겠지
물건이 오는날 짜짜짠하고 보여주어야지
책을 열심히 보다가 갑자기 왜 놀이감에 관심이 갔는지
나도 모르겠다
요즘 류 또래 맘들을 만나면 제일 고민이 유치원에 어디를 보내느냐다,
그런데 그맘들이 모두 아이에게 많은 책을 보여주는 맘들이라서 책이야기를 하다보면
모두가 전집을 많이 읽힌 모양이다
그런데 실상 류는 전집을 별로 읽지 않앗다
좋아하는책은 잇지만 내가 전집을 사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들으면 전집이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하고 전집을 구경하다가 잘 모르겟고
그냥 놀이감을 고른것이다,
뭐 잘한거지,,
ㅋㅋ 이시간에 책을 보려고 햇는데
리뷰도 쓰고,
에고 언제 잘라고,
내일은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