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민규다,
카스테라를 읽을때도 그랫다,
잠시 딴 생각을 하거나 하면 또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버린 기분이랄까
아무튼 ㅡ그렇다
그의 책을 읽으며서 생각한다,
난 잘 살 고 있는것일까
아무튼 난 탁구는 못친다,
한번 치려고 노력을 햇는데 잘 안되더라,
갑자기 탁구가 치고 싶어진다,
옆지기는 탁구 친다는데 언제 배워볼까
그런데 예전에는 탁구장도 꽤 많았다는데 요즘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아무튼 멋진 소설하나를 또 접했다,
다음작품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