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일기예보가 맞았네요,
아침에 비가 조금 부슬부슬 하더니,
뭐 비가 오려나,
했는데,,
지금은 비가 솔찬히 맣이 내리네요,
아침에 뭐가 그리 피곤한지 오늘은 식구 모두가 10시까지 늦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조카병원으로 출발
일산 백병원
한세시간 있다 왔는데
조카가 엄마곁에서 떨어지려고 하지도 않고
병실에 누워있으려 하지도 않고
계속 나가자 하고 사람만 보니 우네요,
워낙에 낮가리가 심한아이인데
병원에 있으니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계속 울기만 한다네요
정말로 계속 울더군요,
정말로 막내시누가 고생이겟어요,
아이는 열은 다 내리고 괜찮아보이는데
내일 소아과 의사를 만나보아야 안다고 하네요
큰아이는 어머님이 데리고 왔다고 하네요
내일에는 다 나아서 얼른 퇴원하기를 ,,
병원에 갔다가 마트에 잠깐 들렸다가 오니,,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네요,
비오는 주말 여러분들은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추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