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정말 기네요,
왜 이리 길까요,
그냥,,
아마 빈둥거리고 하루종일 침대속에 있는 옆지기 때문일것입니다,
배는 아프고
먹은것이 잘못된것은 없는데
배는 살살 아프고
힘이 넘치는 류는 놀아달라고 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더 힘드네요,
장도 보아야 하는데,ㅡ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그래서 인지 점점 하루는 기네요,
뭘 할까,,
여지껏 책을 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