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가서 송편을 빚었습니다,

어머님이 잠 잘것 다자고 와도 된다고 했는데

어디 양심상 그럴수 있나요,

오전에 가서 점심을 해 먹고

오후에 송편빚고 그리고 느즈막히 나왔습니다,

옆지기가 어디 가고 싶냐고 해서,,

남산에 가보고 싶다고 했더니

데리고 가주었습니다,



멀리서 바라본 남산 타워랑 보름달

너무너무 멋지더라구요,



류가 너무 너무 좋데요,

올라갈때는 차를 아래에 주차를 하고

걸어올라갔습니다

내려올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왔지요,

세식구 손잡고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류는 잠이 들었고,

다른곳도 가고 싶었는데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

보름달 보시고 소원들 비시고요

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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