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 책

사고루 기담이다,

5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아사디 지로의 책이다

아사다 지로는 장미도둑으로 처음만났다,

정말로 그의 모습을 많이 본 소설이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처음에 읽자마자 그의 펜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사고루 기담또한 읽으면서 그의 매력에 빠졌다,

정말로 이런일이 있을 수있을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책장을 덮는다,

누군가는 이책제목만을 보고 ,

이렇게 딱딱한 책을 어떻게 읽어요 해서 웃었다,

얼마나 재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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