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뜻하지 않은 손님,
아침에 전화를 받았다,
옆지기 친구가 친구들이랑 놀러온다고 그것도 옆지기에게가 아니라 나에게
그래서 음식을 준비해야 했었는데
삼겹살
뭐 삼겹살은 언제나 먹는것이라 부담은 없다
청소하기가 버거워서 그렇지
그런데 오전까지는 모두들 온다고 해놓고는 오후에는 못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고기랑 음식은
아무튼 온다는 친구는 와서 맛나게 먹었다,
그리고 이친구 류에게 너무 큰 선물을 가지고 왔다,
금한냥
돐이라 저번에 이야기 한것 같은데 그 금한냥을 해준 친구인데
다시 돌려준다,
류 대학등록금으로 쓰라고,,
이런,,
이게 아닌데 왜 우리것만 다시 돌려주는것인지,
참,,
아무튼 류 생일 선물이라면서 류 대학갈때 쓰란다,
어쩌면 좋은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