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뜻하지 않은 손님,

아침에 전화를 받았다,

옆지기 친구가 친구들이랑 놀러온다고 그것도 옆지기에게가 아니라 나에게

그래서 음식을 준비해야 했었는데

삼겹살

뭐 삼겹살은 언제나 먹는것이라 부담은 없다

청소하기가 버거워서 그렇지

그런데 오전까지는 모두들 온다고 해놓고는 오후에는 못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고기랑 음식은

아무튼 온다는 친구는 와서 맛나게 먹었다,

그리고 이친구 류에게 너무 큰 선물을 가지고 왔다,

금한냥

돐이라 저번에 이야기 한것 같은데 그 금한냥을 해준 친구인데

다시 돌려준다,

류 대학등록금으로 쓰라고,,

이런,,

이게 아닌데 왜 우리것만 다시 돌려주는것인지,

참,,

아무튼 류 생일 선물이라면서 류 대학갈때 쓰란다,

어쩌면 좋은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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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10-01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음 많이 고민하고 생각햇는데 잘모르겟어요,
그래서 다시 보관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