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머리카락을 길이만 수정했습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자르려고 햇는데

언니가 안된데요,,ㅎㅎㅎ

오늘은 옆지기가 파마를 하러갔습니다,

그동안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었는데

너무 차가워보이는 인상이라고,,

처제가 형부 머리카락 기르세요 라는 말에 이번에는 파마를 한데요,

그래서 아침에 미장원에 갔는데

류가 아빠따라 가고 싶다고 해서

류는 아빠따라 미장원에가고

저는 지금 시어머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옆지기허리아픈 약을 처방받아놓으셨다고 역에서 만나서 받아가래요

어머님 친목회가시기 전에 주고 가신다고

언제나 그러세요,

뭐 줄테니 역으로 나와라,,

그래서 전화를 기다리는데 전화가 없네요,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냥 혼자서 뭘 할까 하다가 알라딘이 궁금해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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