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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읽는 가족 2006 가을 - 통권 제30호
동화읽는가족 편집부 지음 / 푸른책들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잡지책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른다
성인 잡지종류도 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잘 안본다,
은행이나 미자원등에 놓여있는 잡지를 보면 주로 광고가 반이상을 차지 한다
그리고 소문에 대한 이야기들이 쓰여있다 그래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잡지는 다르다
솔직히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다르다고 느낄지도 모른다고 누군가가 나에게 이야기를 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사람은 솔직히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그건 옳은 이야기 일것이다
책을 위한 아동문학 전문지이기에 책을 좋아하지 않는사람들 아동문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무슨 재미가 있을 것인가? 그렇지 않고 유아동 도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참 많은 도움을 준다,
서점이나 여기저기서 신간 소식을 듣거나 볼 수잇다 그런데 종종 잘 모를때가있다
이것이 정말 무슨말을 하려고 하나 내 아이에게 읽혀도 될까
그런데 이책속에 신간이나 요즘 휴행하는 책 인기 있는 책등을 한눈에 알수가 있다
그리고 요즘 잘나가는 작가라고 해야 하나
아니 우리가 주목을 해야하는 작가들이 누가 있을까를 알수가 있다,
그런데 이책을 놀러온조카가 보앗다 조카도 책을 좋아해서 종종 내가 읽은책들 조카가 보기도 하는데
이책을 보더니 자기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보여주었다
책속에는 책에 관한 이야기들로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겠다 싶엇다,
그리고 푸른문학상을 받은 작품들이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주었다
그런데 동시는 읽고 좋아라했는데 새로운 작가상은 내용은 재미있는데 너무 밋밋해 이모,라고 해서 왜?라고 물었더니 그림도 없고 재미없답니다 왜 요즘 아이들이 그림에 너무 적응을 한 모양입니다
나는 동화가 되지 못한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아이는 독서 치료랑 아이들 글 마당이 좋았데요 자기도 기회가 된다면 보내보고 싶다고 해서 제가 해보라고 했습니다,
이번호도 많은 알찬정보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보가 실리는 아동문학전문지로 커나가기를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