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간집에 가요,
조금후에,
음 우리집보다 아주크지요,
44평이랍니다,
가면 주눅좀 들고 오겠지요,
서울땅에 마음놓고 내 몸을 누울수 있는곳이 있어서 좋습니다,
누군가가 방을 빼달라고 하지 않아서 좋구요,
그런데 종종 같은 곳에서 살다가 좀더 큰집으로 이사를 간다면 배가 아프네요
참나,,
나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집맘이 나보고 우리 옆지기 나이가 자기 신랑 나이만큰 되면 갈 수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우리 옆지기가 45이 되면 좀더 큰집으로 갈 수있을까요,
앞으로 10년
열심히 노력을 해야지요,
그러면 충분히 가능하겠지요,
우리동네가 재발을 해도 되는데,
재개발을 하면 40평되가 되거든요,
그러면 충분히 가능한데
이렇게 기분좋은 아침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옷을 입다가 그냥 알라딘에 들어와서,
이런 내기분을 남기고 갑니다,
다녀올게요,
다녀와서 보고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