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시간,

모두가 잠이 들었습니다,

류도 잠들고,

옆지기도 자고,

저만 깨어있습니다,

간만에 옆지기랑 놀이터에 가서 베드민턴을 치고왔습니다,

류랑놀아주려고 나간 공원에서 저랑 옆지기가 더 신나게 놀고 왔지요,

혹시 지금 밤하늘을 보셨나요,

달이 너무 커요,

보름달이 정말 눈부시게 밝고 큽니다,

하늘의 별도 반짝거리고,

저는 잠이 오지 않아서 모두들 잠든 이시간에 깨어서 놀고 있습니다,

싸이에가서 사진정리도 하고,

리뷰도 올리려고 아직 잠들지 않고있습니다,

이제 감기도 나의 몸에서 떠나려는지 준비하는것 같아요,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것이 느껴지거든요,

내일이면 오늘보다 나아지겠지요,

여러분 지금 하늘을 한번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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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9-06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금 샤워 후 서울 하늘아래 한 호텔룸에서 홀로 앉아 강의자료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