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방에 다녀왔습니다,
하늘바람님 충고대로 양약보다는 나을것 같아서 한약방에 갔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네요,
침을 손에 여기저기 4군데 붙여놓앗구요,
그리고 약을 주셧는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오후보다는 많이 괜찮아진것 같은데,.
이렇게 아픈데도 오늘도 수다를 떨었습니다,
아랫집 그 아랫집
요즘 육아 너무너무 어려워요,
아이들마다 다른 성향덕에 모두들 힘들어하는데,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형이거든요,
조금 고쳐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잘 안되니,,
언제가는 스스로 고쳐지겠지 하는데
다른 맘들은 그것이 안되나봐요,
아무튼 너무 버겁고 힘든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