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방에 다녀왔습니다,

하늘바람님 충고대로 양약보다는 나을것 같아서 한약방에 갔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네요,

침을 손에 여기저기 4군데 붙여놓앗구요,

그리고 약을 주셧는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오후보다는 많이 괜찮아진것 같은데,.

이렇게 아픈데도 오늘도 수다를 떨었습니다,

아랫집 그 아랫집

요즘 육아 너무너무 어려워요,

아이들마다 다른 성향덕에 모두들 힘들어하는데,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형이거든요,

조금 고쳐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잘 안되니,,

언제가는 스스로 고쳐지겠지 하는데

다른 맘들은 그것이 안되나봐요,

아무튼 너무 버겁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실비 2006-09-01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힘든하루였답니다. 약에 취해 일에 취해
너무 힘든하루였어요...

울보 2006-09-01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도 감기 걸리셧나요,,

BRINY 2006-09-01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께서도 육아고민 하시나요. 그러시군요...
다 생긴대로 산다...그 생각 하면서도 또 잔소리하면 좀 나아질까...하다가도 결국 이러는 거 내 생각대로 애들 강요하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때가 되면 제 갈길 찾아가겠지하다가도...그러네요. 저도 몸이 무척 안좋아서 2주째 한의원 다니는데, 의사 왈, [애들이 속 많이 썩이나요?]. 이 말을 녹음해다 우리 학교 애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울보 2006-09-01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것 같아요,
브리니님 너무어려운것이 육아입니다,
새벽별을 보며님 그렇긴 한데 엄마의 욕심과 또 조금만 이란 생각도 드니,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