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지요,

아침 전화에 같이 출발 12시20분경에 출발,,

태강릉이라서 커다란 능이 있고 나머지는 참나무랑 소나무가 많다,

모두가 흙이라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참 좋다,

돗자리 깔고 아이들은 뛰어놀고,

깔끔하고 깨끗하다.



지민. 류. 은서, 지우,

지민이랑 은서는 4살 지우랑 류는 다섯살,

오늘 함께 놀러갔음,



즐겁게 공을 가지고 노는 모습.



수돗가에서,

바람도 살랑살랑 너무 좋았다,



옷이 많이 젖었네요,,



오늘도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고,

신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이렇게 쳐지니,나원참,

역시 나는 아이 체력만큼 튼튼하지 못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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