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저녁을 먹고 나면

공원에 나갑니다,

아랫집 맘이랑 함께

오늘은 저녁에 놀러 온다고 했었는데 전화가 와서는 공원에 가자고 하네요,

류가 많이 졸려 하더니

공원이란 소리에 얼른 일어나더군요,

그래서 나갔더니

아랫집아이랑 아빠가 먼저 나오더군요,

엄마는 설겆이 중이라서 먼저가란다고 해서

그집아저씨랑 함께 공원에 갔습니다,

뭐 어색함은 별로 없어요

류도 몇번보았기에

같이 공원에 있는데 그집맘 오고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은 놀고,

한 한시간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요즘은 하루 일과입니다,

저녁먹고 책보고 공원에 가고,

들어오자 마자 샤워를 다시 하고

잠이 들어버린아이,

그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인다

내일은 도너츠를 만들자고 한다,

해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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