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리뷰가 너무 좋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에 의해

다른책도 많건만

지르고 바로 ,

읽기 시작했다,
음 정말 말 그대로 술술 넘어간다,

추리소설도 아니고 그렇다고 연애소설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그냥 서른을 넘은 세여자 아니 한여자와 그여자의 친구 두여자이야기

작가가 기억해주기를 원하는 여자
"오은수"정말로 이런일이 일어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설마. 그냥 허구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마 서른이 넘으면 어쩌면

내가 서른을 넘기고 시집을 안가고 있을때 그때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그시절의 일기장을 들추어 보았다

흐흐흐

그래도 내 부모도 내 주위에 사람도 나를 결혼 왜 안하냐고 묻는이는 그림 없었다,

다만 어느날 모두가 하나같이 다 나서서 나를 결혼이란곳으로 몰고 갔을뿐,,

오연수 그녀는 진정 사랑을 원하는걸까

진정한 사랑이란 무얼까

과연 어디에 정답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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