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씨앗
사토 와키코 글.그림, 박숙경 옮김 / 한림출판사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너무 재미잇는 수박 씨앗 어느날 호호할머니는 마당에 수박씨앗을 심는다 얼른 자라서 맛난 수박을 먹을것을 기대하면서 그런데 풀숲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동물이 있었으니 고양이었다 할머니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고양이는 할머니가 돌아가고 할머니가 있던 자리를 파본다 할머니가 무엇을 숨겼을가 하고 그런데 파보니 별것 아니고 수박씨앗이었다

그런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강아지도 다시 파보고 그런데 또 시시하다고 하면서 다시 묻어준다 그런데 그모습을 본 토끼 여우 할머니 모두가 상대방이 땅을 파고 무언가를 하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 하면서 다시 땅을 파헤치고 무엇인가를 확인한다 그런데 생각한것보다 별것 아닌 수박씨앗이란것을 알고 아주 시시해 한다 그런데 그소리를 들은 수박 씨앗은 기분이 아주 나빴다,

자신을 시시하다고 하는소리에 화가 났다 그리고 바로 싹을 틔우고 그리고 어떻게 했을까 수박 씨앗은 열심히 자랐다 자라고 자라고 이리저리로 열심히 그리고 커다란 수박도 달렸다 이제 수박은 당당하다 그리고 할머니 고양이 강아지 토끼 여우에게 큰소리를 친다,

그런데 호호할머니 그냥 수박을 딱 따더니 반을 갈라서 맛나게 먹는다 ,,

그럼 누가 이긴걸까 화가난 수박이 이긴걸까 아니면 수박을 맛나게 먹는 호호할머니가 이긴걸까

단순하면서도 너무 재미있는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