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아프다고 해야 하나요,

어느날 우연히 친구가 죽었습니다,

교통사고로,

그런데 그 아이의 엄마가 찾아와 편지도 아닌것이 일기장도 아닌것이

그아이가 적었던 글을 그아이의 엄마는 왜전해주고 간것일까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그냥 친구의 교통사고에서 나와 연관된 일이 되어버린

나를 더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성숙하게 만드는

한아이의 성장과정을 잔잔하게 그려놓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