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정신이 없습니다,

어제 너무 늦게 잤습니다,

잠자리 바뀐 조카녀석이 두시가 다 되어서 자는바람에 저는 또 두시를 넘겨 잤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세시가 넘어서 자서 정말 비몽사몽이었지요,

그리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오늘 도서관가기로 한날이라서,

열심히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11시 약속이라서,,

그리고 맘들이랑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도서관 놀이방에 사라져서 아이들이 그 기대로 갔는데,

재미없어해서 다시 집으로 와서 우리집에서 6시까지 놀다갔습니다

집은 엉망이고 저녁준비도 해야하고 정말 정신없는하루였습니다,

조카가 집에 있으니 더 정신이 없어요,,

어린아이랑 큰아이랑차이가 나네요,

저녁에 류랑 자는시간도 다르고,,

무얼해주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목요일까지는 아주 바쁠뜻,

하는일 없이 책도 제대로 못읽고 그럴것같네요,

지금도 조카가 컴퓨터 하고 지금에서야 시간이 나서 들어왔는데,

음,,

아이가 크다는것 정말 힘들군요,

저도 이다음에 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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