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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의 집 ㅣ 꿈을 그린 에릭 칼 3
에릭 칼 지음, 권윤경 옮김 / 더큰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참 재미있는 이야기다,
소라게 소라게는 소라를 등에 업고 산다 아니 빈소라속에 들어가서 산다,
어릴적에는 자기몸에 맡는 소라속에서 살다가 어느정도 자라면 그소라를 떠나서 조금 더 큰 소라를 찾아길을 나선다,
이 빨간소라도 1월에 자기 소라집이 조금작은 듯하을 느낀다 ,
그런데 집을 떠나서 새로운 집을 찾기까지 조금 두렵다 그렇게 집을 찾아가다가 우연히 자기에게 딱맞는 소라를 발견한다 안에 들어가니 참 아늑하고 좋다 그리고 삼월에 소라는 바닷속을 가다가 말미잘을 만난다 소라게는 자기집이 안은 아늑한데 겉이 민민하다고 생각하고 말미잘에게 같이 살자고 한다 말미잘은좋다고 한다 그리고 4월에는 불가사리 5월에는 산호6월에는 달팽이 7월에는 성게 8월에는 헤초숲에 들어가는 모두들 무섭다고 두려워한다 그러다가 9월에 빛나는 물고기를 만나서 소라게의 집을 밝혀주고10월에는 자갈더미를 발견하고 담을 쌓아서 최고로 멋진집을 만들었지요,,.
11월이 되자 소라게는 집이 좀 작은 듯햇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을 두고 떠날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지 않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12월에 작은 소라게 가 찾아왓습니다 빨간 소라게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약속을 하고 자기 집을 그 작은 소라게에게 주고 다시 집을 찾아떠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빨간소라게는 두렵지 않습니다 한번 집을 찾아 떠나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집을 지어보았기에 이제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일월에 자기에 딱맞는 소라껍데기를 찾앗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집을 꾸밀생각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 엄마 아빠곁은 떠나서 새로운 친구를 사귈때 얼마나 두려울까요 하지만 그곳에서도 잘 어울리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얼마나 즐거운곳인지 알게 된다면 아이들도 두려워하지 않을것입니다 빨간 소라게처럼, 처음에는 새로운 집찾기에 설레이고 두려웠지만 친구들이 하나둘생기면서 자신감도 생겼고 이제는 두렵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집을 찾아나설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 설레임도 생겼습니다,
이책은 새로운곳에 적응해야 하는아이들에게 딱 맞는듯합니다,